
태전그룹이 미국 프리미엄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메타제닉스(Metagenics)의 국내 독점 유통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
태전그룹은 최근 메타제닉스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약사를 비롯한 헬스케어 전문가(Healthcare Professionals, HCP)와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메타제닉스는 198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의사, 약사, 영양사 등 헬스케어 전문가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비타민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천연물 제제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메타제닉스는 미국 의사 권고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1위(#1 Doctor Recommended Professional Supplement Brand)로 평가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전문가 중심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또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헬스케어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과학적 근거에 따른 포뮬러 설계와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제품 배치별 품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TruQuality®' 원료 투명성 플랫폼도 운영하며, 전문가들이 제품과 브랜드 정보를 상담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메타제닉스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춘 전문 영양 접근을 지향하며, 원료와 품질 기준, 제품 정보의 투명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경영 체계를 인정받아 B Corporation 인증도 획득했다.
태전그룹은 메타제닉스의 국내 도입을 계기로 약사와 의사 등 국내 헬스케어 전문가와의 협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제품과 성분에 대한 전문 콘텐츠 제공과 브랜드 교육, 전문가 공동구매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을 국내 시장 상황에 맞춰 검토하고 있다.
국내 도입 제품군과 출시 일정은 시장 특성과 전문가 수요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SPM 관련 제품군을 비롯해 멀티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등 메타제닉스의 대표 카테고리를 우선 검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판매 채널과 제품 라인업은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1935년 설립된 태전그룹은 의약품 유통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헬스케어 전문 유통기업이다. 전주 본사를 중심으로 서울·수도권·충청권을 아우르는 물류 인프라와 전국 온라인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PB 사업과 프리미엄 헬스케어 상품 개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태전그룹 관계자는 "메타제닉스는 단순한 해외 유명 브랜드가 아니라 미국 전문가 시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구축해 온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했다"며 "국내 약사 등 헬스케어 전문가들이 브랜드 철학과 제품 정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콘텐츠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시장에 적합한 방식으로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독점 유통 계약은 태전그룹이 의약품 유통 기반을 넘어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를 발굴하고 국내 시장과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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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이 미국 프리미엄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메타제닉스(Metagenics)의 국내 독점 유통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
태전그룹은 최근 메타제닉스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약사를 비롯한 헬스케어 전문가(Healthcare Professionals, HCP)와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메타제닉스는 198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의사, 약사, 영양사 등 헬스케어 전문가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비타민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천연물 제제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메타제닉스는 미국 의사 권고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1위(#1 Doctor Recommended Professional Supplement Brand)로 평가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전문가 중심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와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또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헬스케어 전문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과학적 근거에 따른 포뮬러 설계와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제품 배치별 품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TruQuality®' 원료 투명성 플랫폼도 운영하며, 전문가들이 제품과 브랜드 정보를 상담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메타제닉스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춘 전문 영양 접근을 지향하며, 원료와 품질 기준, 제품 정보의 투명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경영 체계를 인정받아 B Corporation 인증도 획득했다.
태전그룹은 메타제닉스의 국내 도입을 계기로 약사와 의사 등 국내 헬스케어 전문가와의 협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제품과 성분에 대한 전문 콘텐츠 제공과 브랜드 교육, 전문가 공동구매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을 국내 시장 상황에 맞춰 검토하고 있다.
국내 도입 제품군과 출시 일정은 시장 특성과 전문가 수요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SPM 관련 제품군을 비롯해 멀티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등 메타제닉스의 대표 카테고리를 우선 검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판매 채널과 제품 라인업은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1935년 설립된 태전그룹은 의약품 유통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헬스케어 전문 유통기업이다. 전주 본사를 중심으로 서울·수도권·충청권을 아우르는 물류 인프라와 전국 온라인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PB 사업과 프리미엄 헬스케어 상품 개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태전그룹 관계자는 "메타제닉스는 단순한 해외 유명 브랜드가 아니라 미국 전문가 시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구축해 온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라는 점에 주목했다"며 "국내 약사 등 헬스케어 전문가들이 브랜드 철학과 제품 정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콘텐츠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시장에 적합한 방식으로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독점 유통 계약은 태전그룹이 의약품 유통 기반을 넘어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를 발굴하고 국내 시장과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