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는 11월 27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역 인근 주택가에서 ‘2025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회는 이번 연탄나눔을 통해 기후·환경 취약계층 지원의 일환으로 연탄 난방 가구에 총 5555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봉사활동 도중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임직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박호영 회장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상황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하는 봉사활동의 가치가 더 커진다고 생각한다. 협회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탄봉사는 명진팜과 한국위너스약품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박호영 회장을 비롯해 정성천 기영약품 대표(서울시지회장), 홍석화 아세아약품 대표(서울시지회 총무이사), 장호준 한국유니팜 대표, 김덕중 상근부회장 등 회원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는 11월 27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역 인근 주택가에서 ‘2025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회는 이번 연탄나눔을 통해 기후·환경 취약계층 지원의 일환으로 연탄 난방 가구에 총 5555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봉사활동 도중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임직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박호영 회장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상황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하는 봉사활동의 가치가 더 커진다고 생각한다. 협회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탄봉사는 명진팜과 한국위너스약품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박호영 회장을 비롯해 정성천 기영약품 대표(서울시지회장), 홍석화 아세아약품 대표(서울시지회 총무이사), 장호준 한국유니팜 대표, 김덕중 상근부회장 등 회원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