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켄코리아, ‘2025 핑크런’ 참가...유방암 예방 중요성 전파
임직원-가족들, 5km, 10km 코스 완주
입력 2025.10.13 08:03 수정 2025.10.13 08:21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글로벌 헬스케어 정밀 물류 기업 마켄코리아(MARKEN Korea)가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10월 12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핑크런’에 참가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핑크런은 한국유방건강재단, 한국유방암학회, 대한암협회,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의 대표 행사로, 유방암 조기 검진과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참가비 전액은 유방암 환우 치료와 예방 활동에 사용된다.

마켄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핑크런에 참여했으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5km 및 10km 코스를 완주하며 건강한 삶의 가치와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 나눴다.

또 마켄은 핑크런 참여와 더불어 전 세계 60개 지사 임직원이 동시에 참여하는 ‘만보(10,000보) 걷기 글로벌 챌린지’를 진행했다. 마켄의 글로벌 웰니스(Wellness) 관리 앱(App)을 통해 실시간으로 기록·공유됐으며, 서울 현장 러너들과 세계 각지 마켄 임직원들이 하나로 연결돼 건강과 연대의 가치를 공유했다.

마켄코리아 안선옥 지사장은 “유방암 인식 향상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에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2년 연속 참여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마켄은 생명을 지키는 헬스케어 물류기업으로서 환자와 사회를 위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켄(MARKEN)은 전 세계 60개 지사와 2,25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헬스케어 물류 선도 기업으로, 25개국 거점센터에 33개 GMP 인증 콜드체인 물류 네트워크 및 허브를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220여 국가에 매월 15만 건 이상의 의약품과 생물학적 샘플을 모든 온도 조건에서 운송하며, 글로벌 컨트롤 센터를 통해 GPS 기반 실시간 추적과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임상시험 물류(Clinical Trials Logistics)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이다.

또 마켄은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 회원사로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으며, 글로벌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2022년 브론즈, 2023년 실버 메달을 연이어 획득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세계 최고 학술지 네이처 열었다" 이노크라스, 암 정밀의료 새 기준 제시
“코로나19는 연중 관리 대상…고위험군 대응 없이는 의료부담 다시 커질 수 있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목적은 관해… 경구 JAK 억제제가 환자 여정을 바꾸고 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마켄코리아, ‘2025 핑크런’ 참가...유방암 예방 중요성 전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마켄코리아, ‘2025 핑크런’ 참가...유방암 예방 중요성 전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