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산협 측은 “더욱 많은 병원과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우수한 의료AI 솔루션을 접하고 실질적인 협력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도록 신청 문호를 넓혔다”며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교류 목적의 네트워킹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갈 수요기관을 모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청한 수요기업들은 행사 당일 디산협이 엄선한 의료AI 공급기업 6개사의 맞춤형 기술 발표를 듣고, 1:1 심화 매칭 상담을 통해 밀착 협업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특히 이번 매칭데이에 참여하는 공급기업 6개사는 의료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를 실현할 수 있는 독창적인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수요기관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참여 기업별 상세 기술 특징은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 디바인테크놀로지 (심혈관 스텐트 시술 보조를 위한 SaMD): 심혈관 질환 환자의 스텐트 시술 시, 시술 과정을 정밀하게 보조하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SaMD) 기술을 선보인다. 시술 정확도를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 레몬헬스케어 (모바일 스마트 병원 플랫폼): 환자 맞춤형 헬스케어 슈퍼앱을 기반으로 병원 예약부터 스마트 결제, 실손보험 간편청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모바일 플랫폼 기술이다. 병원 운영 효율화와 환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 미소정보기술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임상 데이터, 영상 데이터 등 병원 내·외부의 정형·비정형 의료 데이터를 통합하고 정밀 분석하는 플랫폼이다. 고도화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밀 의료 및 신약 개발 연구를 지원한다.
• 비욘드메디슨 (AI 기반 환자 맞춤형 턱관절 장애 AI 의료기기): AI를 활용해 턱관절 장애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맞춤형 치료 계획을 제안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술이다. 치과 및 관련 의료 현장에서의 진단 정확도를 극대화한다.
• 스튜디오키코 (음성인식 기반 EMR 차팅 생성 서비스): 진료실 내 의료진과 환자의 대화를 AI가 실시간 음성 인식하여, 국제 표준 진료 기록 양식인 SOAP 형식의 차팅 데이터로 자동 생성해 주는 혁신적인 EMR 연동 서비스다.
• 포스트얼라인 (희귀·난치암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 방대한 의학 논문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희귀 및 난치암 환자에게 최적의 맞춤형 치료 옵션을 추천하는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을 제공하여 암 정밀 치료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디산협 관계자는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기술 수요를 가진 병원 및 제약기업들이 검증된 최적의 AI 솔루션 파트너를 만나 실질적인 비즈니스 돌파구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병원, 제약사, 투자사 등 수요기관은 7월 12일(일)까지 ‘디지털헬스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사무국(02-786-1177)으로 하면 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일문일답] 코오롱티슈진 "10월 두 번째 3상 발표…FDA 승인 도전 계속” |
| 2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병동 솔루션 '씽크', 기술 도입 넘어 환자 안전 지킨다" |
| 3 | “폐암 치료, 생존 넘어 일상으로”…뇌전이 관리가 여는 ‘퀄리티 서바이벌’ |
| 4 | 메디큐브 1위·선크림 상위권 진입…아마존 지형 변화 |
| 5 | RWE·ICER 기반 약가개편 속도…희귀질환 신약 신속등재 추진 |
| 6 | “깨알 같은 약 설명서 이제 끝”…한미약품, QR 기반 ‘e-라벨’ 도입 |
| 7 | [약업분석]HLB그룹, 1Q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유보율 7곳 전년比 하락 |
| 8 | 대통령 ‘입법 전 대안’ 주문했지만…미프진 허가·안전관리 해법은 아직 |
| 9 | 리니칼코리아, 안은경 신임 대표 취임…“품질·글로벌 네트워크·소통 강화” |
| 10 | 부광약품, 상반기 매출 1천억 첫 돌파… 하반기 '수익성·R&D·시너지' 3축 정조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디산협 측은 “더욱 많은 병원과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우수한 의료AI 솔루션을 접하고 실질적인 협력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도록 신청 문호를 넓혔다”며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교류 목적의 네트워킹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갈 수요기관을 모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청한 수요기업들은 행사 당일 디산협이 엄선한 의료AI 공급기업 6개사의 맞춤형 기술 발표를 듣고, 1:1 심화 매칭 상담을 통해 밀착 협업 기회를 모색하게 된다.
특히 이번 매칭데이에 참여하는 공급기업 6개사는 의료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를 실현할 수 있는 독창적인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수요기관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참여 기업별 상세 기술 특징은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 디바인테크놀로지 (심혈관 스텐트 시술 보조를 위한 SaMD): 심혈관 질환 환자의 스텐트 시술 시, 시술 과정을 정밀하게 보조하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SaMD) 기술을 선보인다. 시술 정확도를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 레몬헬스케어 (모바일 스마트 병원 플랫폼): 환자 맞춤형 헬스케어 슈퍼앱을 기반으로 병원 예약부터 스마트 결제, 실손보험 간편청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모바일 플랫폼 기술이다. 병원 운영 효율화와 환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 미소정보기술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임상 데이터, 영상 데이터 등 병원 내·외부의 정형·비정형 의료 데이터를 통합하고 정밀 분석하는 플랫폼이다. 고도화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밀 의료 및 신약 개발 연구를 지원한다.
• 비욘드메디슨 (AI 기반 환자 맞춤형 턱관절 장애 AI 의료기기): AI를 활용해 턱관절 장애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맞춤형 치료 계획을 제안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술이다. 치과 및 관련 의료 현장에서의 진단 정확도를 극대화한다.
• 스튜디오키코 (음성인식 기반 EMR 차팅 생성 서비스): 진료실 내 의료진과 환자의 대화를 AI가 실시간 음성 인식하여, 국제 표준 진료 기록 양식인 SOAP 형식의 차팅 데이터로 자동 생성해 주는 혁신적인 EMR 연동 서비스다.
• 포스트얼라인 (희귀·난치암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 방대한 의학 논문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희귀 및 난치암 환자에게 최적의 맞춤형 치료 옵션을 추천하는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을 제공하여 암 정밀 치료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디산협 관계자는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기술 수요를 가진 병원 및 제약기업들이 검증된 최적의 AI 솔루션 파트너를 만나 실질적인 비즈니스 돌파구를 찾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병원, 제약사, 투자사 등 수요기관은 7월 12일(일)까지 ‘디지털헬스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사무국(02-786-1177)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