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AI 기반 휴먼 디지털 트윈(Human Digital Twin) 글로벌 플랫폼 기업 메디컬아이피(대표 박상준)는 AI 체성분 분석 플랫폼 ‘딥캐치-C’를 활용한 국제 공동연구 결과가 국제 영상의학 학술지 ‘La Radiologia Medica’’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이탈리아 사피엔자대학교(Sapienza University of Rome) 중심으로 유럽 연구진이 수행한 다기관 임상 연구다. 메디컬아이피의 AI 체성분 분석 플랫폼 ‘딥캐치-C’가 기존 CT 영상에서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의 질적 특성(Quality)을 자동 분석하고, 이를 통해 암 환자의 생존 및 암 관련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기존 체성분 분석이 지방의 양(Volume) 측정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AI를 활용해 지방 조직의 질(Quality)을 정량화하고 임상적 의미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진은 비전이성 대장암 환자 293명을 대상으로 기존 복부 CT 영상을 분석한 결과, 딥캐치C가 산출한 내장지방 및 피하지방의 평균 Hounsfield Unit(HU) 값이 암 관련 사망 위험을 예측하는 독립적인 영상 바이오마커(Imaging Biomarker)임을 확인했다.
실제 암 관련 사망군의 내장지방 평균 HU는 -77HU로, 생존군(-82HU)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기존 의료영상에 숨어 있던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굴함으로써, CT를 단순 진단 도구에서 예후 예측이 가능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메디컬아이피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AI 의료기기가 병변 탐지와 진단에 머물렀던 영역을 넘어, 의료영상에서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견하고 미래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휴먼 디지털 트윈(Human Digital Twin)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의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연구 총괄 안드레아 라기(Prof. Andrea Laghi) 사피엔자대학교 영상의학과 학과장은 "이번 연구는 DeepCatch-C가 단순한 AI 분석 솔루션을 넘어 기존 CT 영상에서 새로운 예후 예측 정보를 도출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임을 보여준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공동 연구자인 다미아노 카루소(Prof. Damiano Caruso) 교수는 DeepCatch-X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CE 인증을 기반으로 한 임상 협력과 유럽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연구는 해외 연구진이 자발적으로 딥캐치를 선택해 임상 유효성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메디컬아이피의 글로벌 기술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환자가 보유한 기존 CT 영상을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추가 검사 비용 없이 정밀의료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경제적·임상적 강점도 갖췄다.
‘딥캐치-C’는 CT 영상에서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을 비롯해 근육량, 골밀도, 간 상태 등 다양한 체성분을 AI로 자동 정량 분석하는 플랫폼이다. 메디컬아이피는 CT·MRI·X-ray 등 의료영상을 디지털 트윈 기반 데이터로 전환해 숨어 있는 건강 정보를 발굴하는 '기회검진(Opportunistic Screening)'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향후 예방의료와 정밀의료 분야로 활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컬아이피 박상준 대표는 "이제 의료 AI의 경쟁력은 영상을 얼마나 정확하게 판독하느냐 보다, 영상 속 데이터에서 새로운 임상 정보를 얼마나 발굴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메디컬아이피는 CT와 X-ray를 넘어 MRI까지 분석 영역을 확대해 휴먼 디지털 트윈 기반의 글로벌 의료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을 통해 예측·예방 중심의 미래 의료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축적된 임상 근거와 글로벌 연구 협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 중동, 인도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하며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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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기반 휴먼 디지털 트윈(Human Digital Twin) 글로벌 플랫폼 기업 메디컬아이피(대표 박상준)는 AI 체성분 분석 플랫폼 ‘딥캐치-C’를 활용한 국제 공동연구 결과가 국제 영상의학 학술지 ‘La Radiologia Medica’’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이탈리아 사피엔자대학교(Sapienza University of Rome) 중심으로 유럽 연구진이 수행한 다기관 임상 연구다. 메디컬아이피의 AI 체성분 분석 플랫폼 ‘딥캐치-C’가 기존 CT 영상에서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의 질적 특성(Quality)을 자동 분석하고, 이를 통해 암 환자의 생존 및 암 관련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기존 체성분 분석이 지방의 양(Volume) 측정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AI를 활용해 지방 조직의 질(Quality)을 정량화하고 임상적 의미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진은 비전이성 대장암 환자 293명을 대상으로 기존 복부 CT 영상을 분석한 결과, 딥캐치C가 산출한 내장지방 및 피하지방의 평균 Hounsfield Unit(HU) 값이 암 관련 사망 위험을 예측하는 독립적인 영상 바이오마커(Imaging Biomarker)임을 확인했다.
실제 암 관련 사망군의 내장지방 평균 HU는 -77HU로, 생존군(-82HU)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기존 의료영상에 숨어 있던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굴함으로써, CT를 단순 진단 도구에서 예후 예측이 가능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메디컬아이피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AI 의료기기가 병변 탐지와 진단에 머물렀던 영역을 넘어, 의료영상에서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견하고 미래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휴먼 디지털 트윈(Human Digital Twin) 기반 정밀의료 플랫폼의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연구 총괄 안드레아 라기(Prof. Andrea Laghi) 사피엔자대학교 영상의학과 학과장은 "이번 연구는 DeepCatch-C가 단순한 AI 분석 솔루션을 넘어 기존 CT 영상에서 새로운 예후 예측 정보를 도출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임을 보여준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공동 연구자인 다미아노 카루소(Prof. Damiano Caruso) 교수는 DeepCatch-X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CE 인증을 기반으로 한 임상 협력과 유럽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연구는 해외 연구진이 자발적으로 딥캐치를 선택해 임상 유효성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메디컬아이피의 글로벌 기술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환자가 보유한 기존 CT 영상을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추가 검사 비용 없이 정밀의료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경제적·임상적 강점도 갖췄다.
‘딥캐치-C’는 CT 영상에서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을 비롯해 근육량, 골밀도, 간 상태 등 다양한 체성분을 AI로 자동 정량 분석하는 플랫폼이다. 메디컬아이피는 CT·MRI·X-ray 등 의료영상을 디지털 트윈 기반 데이터로 전환해 숨어 있는 건강 정보를 발굴하는 '기회검진(Opportunistic Screening)'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향후 예방의료와 정밀의료 분야로 활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컬아이피 박상준 대표는 "이제 의료 AI의 경쟁력은 영상을 얼마나 정확하게 판독하느냐 보다, 영상 속 데이터에서 새로운 임상 정보를 얼마나 발굴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메디컬아이피는 CT와 X-ray를 넘어 MRI까지 분석 영역을 확대해 휴먼 디지털 트윈 기반의 글로벌 의료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을 통해 예측·예방 중심의 미래 의료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축적된 임상 근거와 글로벌 연구 협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 중동, 인도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하며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