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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료기기 전문 컨설팅 기관 CIRS Group Korea는 19일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된 ‘GMES’(Gangwon Medical Equipment Show) 2025에 참가해 세미나와 기업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임플란트 전문업체 Z사와 1:1 기업 상담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 전략과 인허가 절차 관련 자문을 제공했다. Z사는 중국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진출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얻었다.
이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CIRS Group Korea 의료기기팀 윤미령 수석컨설턴트가 연사로 나서, ‘NMPA 수입 의료기기 최신 규제 동향 및 임상평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윤 수석컨설턴트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최신 규제 변화와 수입 의료기기 허가 절차에서 요구되는 임상평가 기준을 상세히 설명하며, 국내 기업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짚었다.
발표에서는 ▲임상평가 자료 준비 전략 ▲규제 강화 트렌드 ▲효율적인 인허가 절차 대대응 방안 등이 다뤄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윤미령 수석컨설턴트는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의료기기 시장 중 하나로, 규제 동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임상평가 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것이 진출 성공의 관건”이라고 전했다.
CIRS Group Korea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신 규제 정보 제공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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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임플란트 전문업체 Z사와 1:1 기업 상담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 전략과 인허가 절차 관련 자문을 제공했다. Z사는 중국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진출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얻었다.
이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CIRS Group Korea 의료기기팀 윤미령 수석컨설턴트가 연사로 나서, ‘NMPA 수입 의료기기 최신 규제 동향 및 임상평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윤 수석컨설턴트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최신 규제 변화와 수입 의료기기 허가 절차에서 요구되는 임상평가 기준을 상세히 설명하며, 국내 기업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짚었다.
발표에서는 ▲임상평가 자료 준비 전략 ▲규제 강화 트렌드 ▲효율적인 인허가 절차 대대응 방안 등이 다뤄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윤미령 수석컨설턴트는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의료기기 시장 중 하나로, 규제 동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임상평가 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것이 진출 성공의 관건”이라고 전했다.
CIRS Group Korea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신 규제 정보 제공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