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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빔테크놀로지(IVIM Technology. Inc.)가 연간 매출 27억 달러 규모 글로벌 생명과학 솔루션 기업인 레비티(Revvity Inc.) 중국 법인 레비티 바이오메드를 통해 3억원 규모 첫 생체현미경 매출이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1월 양사 간 유통계약을 체결한 이후 첫 매출 발생이다.
이번 매출은 2023년 퍼킨엘머(PerkinElmer)에서 분할된 레비티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자원을 활용해 아이빔테크놀로지의 혁신적인 생체현미경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게 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필한 대표이사는 "레비티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2025년부터 중국 유통계약을 통한 매출이 본격화돼 생체현미경 시장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존 중국 내 에이전시를 통해 Anhui Medical University를 포함한 주요 의료·연구기관으로부 터 추가 매출이 이어지면서 매출액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빔테크놀로지의 생체현미경은 자기공명영상(MRI)보다 100배 높은 해상도로 세포와 단백질, 약물 실시간 영상 촬영이 가능한 최첨단 장비다. 기존 영상기술 한계를 넘어 표적세포 및 약물 움직임을 생체 내 미세환경에서 직접 추적 분석할 수 있다. 또 바이오∙헬스 연구개발 및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인간 질환 생체 내 발생 과정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신약후보물질들 생체 내 전달 및 효능 평가에 활용돼 새로운 치료제 효과적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첨단 장비 플랫폼이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하버드의대를 비롯해 존스홉킨스대, 매사추세츠주립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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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빔테크놀로지(IVIM Technology. Inc.)가 연간 매출 27억 달러 규모 글로벌 생명과학 솔루션 기업인 레비티(Revvity Inc.) 중국 법인 레비티 바이오메드를 통해 3억원 규모 첫 생체현미경 매출이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1월 양사 간 유통계약을 체결한 이후 첫 매출 발생이다.
이번 매출은 2023년 퍼킨엘머(PerkinElmer)에서 분할된 레비티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자원을 활용해 아이빔테크놀로지의 혁신적인 생체현미경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게 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필한 대표이사는 "레비티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2025년부터 중국 유통계약을 통한 매출이 본격화돼 생체현미경 시장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존 중국 내 에이전시를 통해 Anhui Medical University를 포함한 주요 의료·연구기관으로부 터 추가 매출이 이어지면서 매출액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빔테크놀로지의 생체현미경은 자기공명영상(MRI)보다 100배 높은 해상도로 세포와 단백질, 약물 실시간 영상 촬영이 가능한 최첨단 장비다. 기존 영상기술 한계를 넘어 표적세포 및 약물 움직임을 생체 내 미세환경에서 직접 추적 분석할 수 있다. 또 바이오∙헬스 연구개발 및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인간 질환 생체 내 발생 과정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신약후보물질들 생체 내 전달 및 효능 평가에 활용돼 새로운 치료제 효과적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첨단 장비 플랫폼이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하버드의대를 비롯해 존스홉킨스대, 매사추세츠주립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