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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대표이사 김한신)가 일본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일본 의료기기/제약 업체 NIPRO사(니프로)와 사람용 임상화학 제품을 2029년까지 공급하는 계약을 3일 체결했다.
니프로는 혈액투석기, 병원용 의료기기, 혈관 제품, 주사기 등 의료기기/제약에 전문화된 글로벌 기업(일본 포함 전세계 62개국 이상 생산, 판매 거점 보유)으로, 2023년 매출 5,867억엔(약 5.3조원 ,일본 매출 3,046억엔)이다.
프리시젼바이오와 니프로는 지난 8월부터 일본 시장 전용 브랜드 ‘아토라이즈(Atlyze)’ 디자인 개발, 사용자 화면 현지화 등을 진행해 왔다. 이번 계약 체결 이후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에 제품 등록 신청 및 허가를 추진, 2025년 1분기 일본 시장에 출시하고 병의원 및 약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프리시젼바이오 김한신 대표는 “일본 시장은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한 현지화가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판단해 병원, 약국 등 일본 시장에서 뛰어난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니프로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한국과 유럽에서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인 중동과 일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며 미국, 중남미 아시아로 판매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arketsandmarkets에 따르면 일본 현장진단(Point of Care) 시장 규모는 2020년 28억 달러에서 연평균 10.4% 성장해 2027년 62억 달러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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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대표이사 김한신)가 일본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일본 의료기기/제약 업체 NIPRO사(니프로)와 사람용 임상화학 제품을 2029년까지 공급하는 계약을 3일 체결했다.
니프로는 혈액투석기, 병원용 의료기기, 혈관 제품, 주사기 등 의료기기/제약에 전문화된 글로벌 기업(일본 포함 전세계 62개국 이상 생산, 판매 거점 보유)으로, 2023년 매출 5,867억엔(약 5.3조원 ,일본 매출 3,046억엔)이다.
프리시젼바이오와 니프로는 지난 8월부터 일본 시장 전용 브랜드 ‘아토라이즈(Atlyze)’ 디자인 개발, 사용자 화면 현지화 등을 진행해 왔다. 이번 계약 체결 이후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에 제품 등록 신청 및 허가를 추진, 2025년 1분기 일본 시장에 출시하고 병의원 및 약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프리시젼바이오 김한신 대표는 “일본 시장은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한 현지화가 중요한 성공 요인으로 판단해 병원, 약국 등 일본 시장에서 뛰어난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니프로와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한국과 유럽에서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인 중동과 일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며 미국, 중남미 아시아로 판매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arketsandmarkets에 따르면 일본 현장진단(Point of Care) 시장 규모는 2020년 28억 달러에서 연평균 10.4% 성장해 2027년 62억 달러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