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바이오메디컬, 글로벌 과학자문위원회와 미국 시장 진출 전략 논의
미국인터벤션 영상의학회 ‘SIR 2024’ 참가
‘Nexsphere-F’ 글로벌 임상-국내 혁신의료기술 선정 진행
입력 2024.03.27 15:17 수정 2024.03.27 15:2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혁신형 치료재 개발 및 수출 기업 넥스트바이오메디컬(대표이사, 이돈행)이 23일부터 28일까지 7일 간, 미국 유타 주에서 개최되는 ‘2024년 미국 인터벤션영상의학회(Society of Interventional Radiology:SIR 2024)’에 참가해 속분해성 통증 색전 치료재(이하 Nexsphere-F™) 제품을 소개하고 각 국가별 KOL로 구성된 글로벌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와 정기 미팅을 개최해 ‘Nexsphere-F™’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또  CMO(Chief Medical Officer)인 Dr. Ziv J.Haskal(버지니아 교수), 근골격계 통증 색전술 창시자 Dr. Yuji Okuno, 김만득 교수(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Dr. Yasuaki Arai(일본 국립 암센터 소장), Dr. Siddharth Padia(ULCA 영상의학과)로 구성된 회사  혈관 색전술 분야 과학자문위원회(SAB)는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Nexsphere-F™’ 미국 임상 전략 및 추가 글로벌 인허가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이돈행 대표이사는 “근골격계 통증 색전 시장이라는 신시장 선점을 위해 ‘Nexsphere-F™’ 글로벌 임상 시험 진행과 국내 혁신의료기술 선정을 위한 프로세스를 진행 중”이라며 “전세계 인터벤션 영상의학회 지속적인 참가를 통해 해당 제품 마케팅을 진행해 적극적인 제품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근골격계 통증 색전술이란 약물치료, 국소치료, 물리치료 등 기존 치료술이 더 이상 듣지 않는 근골격계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 미세혈관을 색전해 염증 부위에 과다하게 형성된 신경세포를 괴사시켜 통증을 치료하는 시술이다. 

 ‘Nexsphere-F™’는 관절염 색전에 사용 가능한 분해성 미립구로 유럽 의료기기 지침(CE-MDD) 인증을 받았으며, 일본에서 약 500 케이스 이상 사용을 완료해 미국 FDA는 물론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인증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까지 비분해성 제품에서 발생하는 피부 변색, 허혈성 통증과 같은 부작용이 ‘Nexsphere-F™’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넥스트바이오메디컬, 글로벌 과학자문위원회와 미국 시장 진출 전략 논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넥스트바이오메디컬, 글로벌 과학자문위원회와 미국 시장 진출 전략 논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