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건강한 에스테틱 문화 조성 ‘MASJ 심포지엄’ 성료
"국내 에스테틱 전문가들과 함께 아름다움의 올바른 가치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
입력 2024.01.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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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MERZ SERENDIPITY JOURNEY™ 심포지엄에서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지난 2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에스테틱 의료 전문가와 함께 ‘MERZ AESTHETICS SERENDIPITY JOURNEY™ (멀츠 에스테틱스 세렌디피티 저니, 이하 MASJ) 심포지엄’을 성료했다.

MASJ 심포지엄은 멀츠가 2021년부터 국내 의료진과 함께 진행 중인 ‘뷰티플 프라미스(Beautiful Promise)’ 캠페인의 일환으로, 의료진과 함께 에스테틱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재정립하고 건강한 의료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의료진이 소비자와 최접점에 있는 만큼 멀츠의 미션인 ‘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의 가치를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환자에게 구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매년 논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진과 함께 아름다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가고 있다.

올해 주제는 ‘메디컬 에스테틱의 새로운 시대 (New era of medical aesthetics)였다. 총 6명의 연자가 인문학, 사회학, 임상 현장 등에서 확인한 에스테틱의 가치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면서, 에스테틱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바라본 새로운 시대를 함께 조망하고, 시대를 이끌고 있는 에스테틱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시각이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첫번째로는 인지심리학 박사 최훈 교수가 ‘심리학과 뇌과학이 포착한 얼굴의 강력한 힘’이라는 제목으로 심리학과 뇌 과학적인 시각에서 얼굴을 통해 알 수 있는 다양한 정보에 대해 설명했다. 최 교수는 사람들이 타인의 얼굴을 해석하고 반응하는 과정 등을 중심으로 외모가 지닌 영향력을 전하며, 패스트 뷰티에 경도되기 보다 나만이 아름다움의 가치를 깨닫고 이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우선시돼야 함을 강조했다.

다음으로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의 저자이자 마인드 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송길영 작가가 최근 3년간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면서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 작가는 핵개인화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제는 소비자 스스로가 능동적인 선택을 하는 추세로 변했다고 설명하며, 에스테틱 산업 내 소비자들의 가치 또한 다양성과 개별화에 더욱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만큼 이에 맞춰 의료진들의 역할도 변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서 멀츠 뷰티플 프라미스 Steering Committee에 참여하고 있는 모델로 피부과의원 서구일 원장, 피어나의원 최호성 원장, 메이린의원 일산점 김형문 원장, 바노바기 피부과의원 전희대 원장이 각각 연자로 참여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확인한 다양한 에스테틱 트렌드에 대해 공유했다. 4명의 에스테틱 전문가들은 △강한 초음파 리프팅기기 울쎄라®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CaHA 제제 레디어스® 등 멀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활용한 의미 있는 임상 사례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과학적 가치를 토대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도 이끌어 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이번 MASJ 심포지엄은 국내 권위있는 보건의료전문가들과 함께 소비자의 니즈를 이해하고, 에스테틱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기반으로 분석하고 논의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작년보다 더 많은 의료진분들이 건강한 에스테틱 환경을 구축하는 ‘뷰티플 프라미스’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밝히며, “멀츠는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인 만큼, 우리의 미션인 ‘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진정한 미의 기준을 제시하고 건강한 의료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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