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분자진단 전문가 위한 맞춤형 실무교육’ 2월말까지 진행
입력 2023.01.19 18:01 수정 2023.01.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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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검사정보학회(회장 김대은)와 픽스인스티튜트(연구소장 장호은)는 분자진단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위한 ‘예비분자진단 전문가를 위한 맞춤형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박경운 분당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는 ‘미래지향적 임상검사법-분자진단’이라는 특강을 통해 분자진단 분야 전망과 최신경향 등을 소개했다.
 
또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실제 의료현장에서 시행하는 DNA extraction and Quantification, PCR & Electrophoresis, Real-time PCR, Sanger Sequencing 등을 본인의 샘플을 채취해 직접 실습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은 이론 7시간, 실습 13시간 총 20시간 과정으로 실습과정에 중점을 뒀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픽스인스티튜트의 장호은 연구소장은 “평소 분자진단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실습경험을 제공해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민우 고려대학교 분자진단연구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진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분자진단 학술 및 교육 협력 사업을 활성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론교육, 실습교육, 특강, 수료증 수여식 과정으로 3일간 진행한 교육은 12~14일 1회차를 시작으로 2월말까지 총 8회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임상검사정보학회에서 주관하고 픽스인스티튜트에서 주최했으며,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분자진단연구회, 다우바이오메디카, 사강랩테크, 에스디바이오센서, 펠릭스바이오메드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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