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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인들 가운데 74%가 편안한 아침식사를 휴가여행의 필수적인 요소로 단연 손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66%는 아침식사 시간을 가족이 함께 여행갔을 때 가장 좋은 추억거리로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와플은 휴가여행에서 아침식사를 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이상의 것으로 나타났다.
78%가 음식을 함께 나누는 일을 다른 사람들과 교감을 나누고자 할 때 가장 선호하는 방식이라는 한목소리를 낸 가운데 57%가 와플을 안락하고 편안한 아침식사와 연결지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미국 최대의 숙박업 프랜차이즈 기업 가운데 한곳으로 손꼽히는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Choice Hotels International)은 ‘와플의 날’(National Waffle Day)을 맞아 21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은 온라인 시장조사기관 유고브(YouGov)에 의뢰해 총 1,528명의 18세 이상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7~8일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와플은 단순한 아침식사용 음식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행과 교감, 즐거움의 소중한 심볼일 뿐 아니라 위안을 주는 컴포트 브랜드(Comfort brand)인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이와 관련,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플래그십 호텔 브랜드 ‘컴포트 호텔’(Comfort Hotels)은 지난 수 십년 동안 매년 3,000만개 이상의 와플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제공하면서 휴가여행에서 소중한 추억거리를 안겨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은 여행자들이 세대를 불문하고 와플이 포함된 아침식사를 선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민들의 와플 사랑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팩트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다만 이번 조사결과를 보면 몇가지 측면에서 와플과 관련한 의견이 양분된 것으로 나타나 41%의 응답자들은 바삭함을 와플의 성패요인으로 꼽은 반면 나머지는 부드럽고 푹신한 와플을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토핑과 관련해서는 74%가 클래식한 구성요소라 할 수 있는 버터와 시럽의 조합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여러 업종과 브랜드에서 미니-사이즈 제품들이 트렌드를 형성하기에 이른 가운데서도 유독 와플과 관련해서는 67%가 풀-사이즈 와플을 결코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의 노하 압달라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와플이 하나의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편안함과 교감, 여행의 즐거움을 의미하는 심볼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와플이 포함된 아침식사야말로 숙박업소에 머물 때 정서적인 토대를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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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66%는 아침식사 시간을 가족이 함께 여행갔을 때 가장 좋은 추억거리로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와플은 휴가여행에서 아침식사를 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이상의 것으로 나타났다.
78%가 음식을 함께 나누는 일을 다른 사람들과 교감을 나누고자 할 때 가장 선호하는 방식이라는 한목소리를 낸 가운데 57%가 와플을 안락하고 편안한 아침식사와 연결지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미국 최대의 숙박업 프랜차이즈 기업 가운데 한곳으로 손꼽히는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Choice Hotels International)은 ‘와플의 날’(National Waffle Day)을 맞아 21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은 온라인 시장조사기관 유고브(YouGov)에 의뢰해 총 1,528명의 18세 이상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7~8일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와플은 단순한 아침식사용 음식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행과 교감, 즐거움의 소중한 심볼일 뿐 아니라 위안을 주는 컴포트 브랜드(Comfort brand)인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이와 관련,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플래그십 호텔 브랜드 ‘컴포트 호텔’(Comfort Hotels)은 지난 수 십년 동안 매년 3,000만개 이상의 와플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제공하면서 휴가여행에서 소중한 추억거리를 안겨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은 여행자들이 세대를 불문하고 와플이 포함된 아침식사를 선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민들의 와플 사랑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팩트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다만 이번 조사결과를 보면 몇가지 측면에서 와플과 관련한 의견이 양분된 것으로 나타나 41%의 응답자들은 바삭함을 와플의 성패요인으로 꼽은 반면 나머지는 부드럽고 푹신한 와플을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토핑과 관련해서는 74%가 클래식한 구성요소라 할 수 있는 버터와 시럽의 조합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여러 업종과 브랜드에서 미니-사이즈 제품들이 트렌드를 형성하기에 이른 가운데서도 유독 와플과 관련해서는 67%가 풀-사이즈 와플을 결코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의 노하 압달라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와플이 하나의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편안함과 교감, 여행의 즐거움을 의미하는 심볼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와플이 포함된 아침식사야말로 숙박업소에 머물 때 정서적인 토대를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