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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베이커리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 ‘파리 바게뜨’가 북미시장에서 자사의 250번째 매장을 개설했다고 20일 공표했다.
이에 따라 북미시장에서 베이커리 카페 확대여정을 이어오고 있는 ‘파리 바게뜨’의 행보가 한층 더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게 됐다.
북미시장에서 250번째 베이커리 카페가 문을 연 곳은 미국 북동부 메릴랜드주에서 볼티모어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도시인 프레더릭(Frederick)이다.
‘파리 바게뜨’ 미국법인의 대런 팁튼 최고경영자는 “이번 성과가 프랜차이즈 점주(店主)에서부터 베이커리 카페 종업원, 그리고 충성도 높은 고객들에 이르기까지 전체 ‘파리 바게뜨’ 가족들이 열정과 헌신을 공유하고 있음을 방증한다”면서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환대해 주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뒤이어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프랜차이즈점 점주와 종업원 일동이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구현하고, 창업가 정신을 북돋우면서 지역사회와 강한 교감을 형성하는 등 고객을 위한 열정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파리 바게뜨’가 이처럼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핵심적인 요인으로는 무엇보다 브랜드와 고객의 긴밀한 관계라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파리 바게뜨’는 최근 자사의 ‘PB 보상 프로그램’에서 100만번째 고객을 등록하는 개가를 올렸는가 하면 2/4분기 말로 18분기 연속 매출성장과 17분기 연속 매장 방문자 수 증가라는 성과를 도출하면서 기염을 토했다.
‘파리 바게뜨’는 미국과 캐나다로 구성된 북미시장에서 오는 2030년까지 베이커리 카페의 숫자가 1,000곳을 상회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매사추세츠주, 플로리다주, 일리노이주 및 오하이오주, 그리고 캐나다 퀘벡주, 밴쿠버 및 토론토 등에서 매장 수를 확대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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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베이커리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 ‘파리 바게뜨’가 북미시장에서 자사의 250번째 매장을 개설했다고 20일 공표했다.
이에 따라 북미시장에서 베이커리 카페 확대여정을 이어오고 있는 ‘파리 바게뜨’의 행보가 한층 더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게 됐다.
북미시장에서 250번째 베이커리 카페가 문을 연 곳은 미국 북동부 메릴랜드주에서 볼티모어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도시인 프레더릭(Frederick)이다.
‘파리 바게뜨’ 미국법인의 대런 팁튼 최고경영자는 “이번 성과가 프랜차이즈 점주(店主)에서부터 베이커리 카페 종업원, 그리고 충성도 높은 고객들에 이르기까지 전체 ‘파리 바게뜨’ 가족들이 열정과 헌신을 공유하고 있음을 방증한다”면서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환대해 주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뒤이어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프랜차이즈점 점주와 종업원 일동이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구현하고, 창업가 정신을 북돋우면서 지역사회와 강한 교감을 형성하는 등 고객을 위한 열정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파리 바게뜨’가 이처럼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핵심적인 요인으로는 무엇보다 브랜드와 고객의 긴밀한 관계라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파리 바게뜨’는 최근 자사의 ‘PB 보상 프로그램’에서 100만번째 고객을 등록하는 개가를 올렸는가 하면 2/4분기 말로 18분기 연속 매출성장과 17분기 연속 매장 방문자 수 증가라는 성과를 도출하면서 기염을 토했다.
‘파리 바게뜨’는 미국과 캐나다로 구성된 북미시장에서 오는 2030년까지 베이커리 카페의 숫자가 1,000곳을 상회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매사추세츠주, 플로리다주, 일리노이주 및 오하이오주, 그리고 캐나다 퀘벡주, 밴쿠버 및 토론토 등에서 매장 수를 확대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