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가오, ‘헬시아’ 사업 기린베버리지에 양도
입력 2024.02.02 16:2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일본 가오는 카테킨 음료 ‘헬시아(HEALTHYA)’ 사업을 기린홀딩스 산하의 기린베버리지에 양도한다고 1일 발표했다.

가오는 중기 경영계획의 목표달성을 위한 구조개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의 강화를 추진하고 있고, 이번 헬시아 사업 양도도 그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양도일은 8월 1일로 예정하고 있으며, 양도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카테킨음료 ‘헬시아’는 체지방이나 내장지방에 대한 오랜 연구를 통해 2003년 차음료로서 처음으로 체지방 저감 기능을 가진 특정 보건용식품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헬시아 녹차’를 시작으로 5개 제품 8품종이 판매되고 있으며, 2023년 12월까지 누적 판매개수 약 31억개를 달성했다.

다만, 가오는 시장환경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이 사업의 새로운 성장 및 발전을 위한 검토를 진행한 결과, ‘음료사업은 물론 면역연구의 리딩기업인 기린그룹에 양도하여 재출발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사항이라고 판단하여 양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日가오, ‘헬시아’ 사업 기린베버리지에 양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日가오, ‘헬시아’ 사업 기린베버리지에 양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