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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년 한해 동안 세계 각국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들에 의해 총 1,790만건의 외과적 시술과 1,730만건의 비 외과적 시술이 시행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최근 4년 동안 외과적 시술 및 비 외과적 시술의 전체적인 시술건수가 9.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2024년에 사상 처음으로 지방흡입술을 제치고 시술건수 1위에 올랐던 눈꺼풀 수술은 2025년에도 정상의 자리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지방흡입술, 유방확대술, 유방거상술(breast lift) 및 복부성형술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가장 빈도높게 이루어진 비 외과적 시술을 보면 보툴리눔 독소 주사, 히알루론산 필러 주사,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주기 위한 비 외과적 스킨 타이트닝 시술 및 제모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미국 뉴햄프셔주 리배넌에 본부를 둔 국제 미용성형수술학회(ISAPS)는 지난달 29일 ‘연례 글로벌 미용시술 조사’(annual Global Survey on Aesthetic/Cosmetic Procedures) 자료를 공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안면 및 두부(頭部) 시술은 2025년 한해 동안 전년대비 3.2% 증가하면서 총 시술건수가 760만건을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눈꺼풀 수술이 240만건 이상, 코 성형술이 100만건 이상, 안면 지방이식술이 90만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 관련시술이 전년대비 5.7% 증가하면서 470만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고, 신체 및 사지(四肢) 시술은 8.9% 줄어든 540만건으로 파악됐다.
눈꺼풀 수술이 처음으로 남‧녀 모두에게서 가장 빈도높게 이루어진 외과적 시술로 나타난 부분은 주목할 만해 보였다.
여성들의 경우 유방확대술과 지방흡입술이, 남성들의 경우 여성형 유방증 수술과 코 성형술이 각각 눈꺼풀 수술의 뒤를 이어 빈도높게 이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전체 외과적 시술의 85.6%와 비 외과적 시술의 84.8%가 여성들에게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과적 시술의 14.4%와 비 외과적 시술의 15.2%가 남성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보면 유방 확대술의 49.5%, 전체 유형별 외부 생식기 수술의 45.2% 및 코 성형술의 57%가 18~34세 연령대를 대상으로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보툴리눔 독소 주사의 47%와 지방흡입술의 44%가 35~50세 연령대를 대상으로 시행되었던 것으로 나타나 연령별 온도차를 내보였다.
반면 체지방을 줄이기 위한 비 외과적 지방 감소술은 시술자 비율이 두 연령대에서 고르게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툴리눔 독소 주사는 전체 연령대 뿐 아니라 성별로 보더라도 변함없이 가장 빈도높게 시행되고 있는 비 외과적 시술의 자리를 고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각국의 성형외과 전문의들에 의해 총 730만건이 시행된 것으로 집계되었을 정도.
시행건수 470만건을 기록한 히알루론산 필러 주사가 2위로 뒤를 이었다.
국가별로 보면 여전히 미국이 총 540만건 이상으로 가장 많은 시술건수를 고수했다.
미국은 비 외과적 시술건수만 보더라도 320만건을 상회하면서 1위를 유지했다.
이와 함께 브라질이 총 320만건(외과적 시술건수 230만건으로 1위)으로 2위, 중국이 280만건으로 3위를 차지하면서 ‘빅 3’를 형성했다.
이밖에도 평균적으로 볼 때 외국인 환자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들을 보면 의외로 도미니카공화국, 튀니지 및 멕시코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얼핏 고개가 갸웃거려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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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년 한해 동안 세계 각국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들에 의해 총 1,790만건의 외과적 시술과 1,730만건의 비 외과적 시술이 시행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최근 4년 동안 외과적 시술 및 비 외과적 시술의 전체적인 시술건수가 9.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2024년에 사상 처음으로 지방흡입술을 제치고 시술건수 1위에 올랐던 눈꺼풀 수술은 2025년에도 정상의 자리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지방흡입술, 유방확대술, 유방거상술(breast lift) 및 복부성형술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가장 빈도높게 이루어진 비 외과적 시술을 보면 보툴리눔 독소 주사, 히알루론산 필러 주사,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주기 위한 비 외과적 스킨 타이트닝 시술 및 제모 등의 순으로 분석됐다.
미국 뉴햄프셔주 리배넌에 본부를 둔 국제 미용성형수술학회(ISAPS)는 지난달 29일 ‘연례 글로벌 미용시술 조사’(annual Global Survey on Aesthetic/Cosmetic Procedures) 자료를 공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안면 및 두부(頭部) 시술은 2025년 한해 동안 전년대비 3.2% 증가하면서 총 시술건수가 760만건을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눈꺼풀 수술이 240만건 이상, 코 성형술이 100만건 이상, 안면 지방이식술이 90만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 관련시술이 전년대비 5.7% 증가하면서 470만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고, 신체 및 사지(四肢) 시술은 8.9% 줄어든 540만건으로 파악됐다.
눈꺼풀 수술이 처음으로 남‧녀 모두에게서 가장 빈도높게 이루어진 외과적 시술로 나타난 부분은 주목할 만해 보였다.
여성들의 경우 유방확대술과 지방흡입술이, 남성들의 경우 여성형 유방증 수술과 코 성형술이 각각 눈꺼풀 수술의 뒤를 이어 빈도높게 이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전체 외과적 시술의 85.6%와 비 외과적 시술의 84.8%가 여성들에게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과적 시술의 14.4%와 비 외과적 시술의 15.2%가 남성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보면 유방 확대술의 49.5%, 전체 유형별 외부 생식기 수술의 45.2% 및 코 성형술의 57%가 18~34세 연령대를 대상으로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보툴리눔 독소 주사의 47%와 지방흡입술의 44%가 35~50세 연령대를 대상으로 시행되었던 것으로 나타나 연령별 온도차를 내보였다.
반면 체지방을 줄이기 위한 비 외과적 지방 감소술은 시술자 비율이 두 연령대에서 고르게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툴리눔 독소 주사는 전체 연령대 뿐 아니라 성별로 보더라도 변함없이 가장 빈도높게 시행되고 있는 비 외과적 시술의 자리를 고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각국의 성형외과 전문의들에 의해 총 730만건이 시행된 것으로 집계되었을 정도.
시행건수 470만건을 기록한 히알루론산 필러 주사가 2위로 뒤를 이었다.
국가별로 보면 여전히 미국이 총 540만건 이상으로 가장 많은 시술건수를 고수했다.
미국은 비 외과적 시술건수만 보더라도 320만건을 상회하면서 1위를 유지했다.
이와 함께 브라질이 총 320만건(외과적 시술건수 230만건으로 1위)으로 2위, 중국이 280만건으로 3위를 차지하면서 ‘빅 3’를 형성했다.
이밖에도 평균적으로 볼 때 외국인 환자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들을 보면 의외로 도미니카공화국, 튀니지 및 멕시코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얼핏 고개가 갸웃거려지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