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품목군별로는 미용성형 제품은 성장했으나 시술·시험기기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미용성형용 제품군 매출은 591억원으로, 전년 520억원 대비 71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4%. 비중은 62%.
수술/시술용 제품군 매출은 91억원으로, 전년 113억원 대비 22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19%다. 비중은 9%.
미용 의료기기 제품군 매출은 26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비중은 3%.
의약품 제품군 매출은 2000만원으로, 전년 3000만원 대비 30% 감소했다. 비중은 미미한 편이다.
화장품 상품군 매출은 19억원으로, 전년 6억원 대비 226% 급증했다. 비중은 2%.
의약품 상품군 매출은 5억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했다. 비중은 1%.
시약 및 시험기기 상품군 매출은 222억원으로, 전년 225억원 대비 1% 줄었다. 비중은 23%.
분석 및 실험서비스 외 매출은 5억원으로, 전년 3억원 대비 88% 증가했다. 비중은 1%.
4분기 미용성형용 제품군 매출은 14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137억원 4% 늘었으나, 전년동기 147억원보다는 3% 줄었다. 비중은 60%.
수술/시술용 제품군 매출은 21억원. 전기 26억원 대비 18%, 전년동기 33억원 대비 35%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9%.
미용 의료기기 제품군 매출은 5억원. 전기 2억원 대비 130% 증가했으나, 전년동기 9억원보다는 44% 감소했다.
화장품 상품군 매출은 9억원. 전기 4억원 대비 129%, 전년동기 2억원 대비 263% 각각 급증했다. 비중은 4%.
시약 및 시험기기 상품군 매출은 50억원. 전기 53억원 대비 6%, 전년동기 65억원 대비 24% 각각 줄었다. 비중은 21%.
분석 및 실험서비스 외 매출은 3억원으로, 전기 대비 355%, 전년동기 대비 194% 각각 급증했다. 비중은 1%.
◇ 재무제표 분석

국내외 4개 종속기업의 수익성은 전년보다 악화됐다.
국내 소재 한국비티비는 3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1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던 전년대비 손실폭을 대폭 키우면서 적자가 이어졌다, 매출은 320억원으로, 전년 301억원 대비 6% 늘었다.
국내 소재 켐바이오진은 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3000만원의 순손실이 났던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18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규모를 유지했다.
미국 소재 BNC Korea USA,Inc는 2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해 1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보다 손실폭을 확대했다. 매출 기록은 없다.
중국 소재 GTG(Beijing) Health Technology co. Ltd는 순손실이 발생하지 않았다. 전년엔 20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