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는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첫 출시 이후 민감 피부 장벽 보습을 핵심으로 성장해 온 제품이다. 더마 코스메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기 이전부터 민감 피부 연구를 이어온 에스트라의 철학과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연구를 중심으로 전문성과 신뢰를 축적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 기반 위에서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탄생했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올리브영 출시 이후 민감 피부 소비자를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고, 올해 1월 누적 판매 1000만개를 기록했다.
제품은 1회 사용만으로 사용 전 대비 2배 보습 효과를 보이며, 단 10분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최대 120시간 보습 지속력도 확인됐다. 저자극 포뮬러와 사계절 사용 가능한 데일리 보습력으로 민감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가 사용할 수 있는 장벽 보습 크림으로 자리 잡았다.
에스트라는 이번 성과를 기념해 신규 TVC 캠페인도 공개한다. ‘진심은 피부로 느낀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피부 고민에 꾸준히 귀 기울여온 브랜드의 태도를 두 편의 스토리텔링 영상에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1994년 아모레퍼시픽 의약연구소 설립 시기를 배경으로, 코스메슈티컬에서 출발한 에스트라의 성장 과정을 조명한다. 민감 피부 연구에 대한 집요한 접근과 브랜드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스트라는 일본, 베트남, 태국,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캐나다, 호주, 영국 등으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에스트라는 앞으로도 글로벌 K-더마 브랜드로서 제품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해외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는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첫 출시 이후 민감 피부 장벽 보습을 핵심으로 성장해 온 제품이다. 더마 코스메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기 이전부터 민감 피부 연구를 이어온 에스트라의 철학과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연구를 중심으로 전문성과 신뢰를 축적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 기반 위에서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탄생했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올리브영 출시 이후 민감 피부 소비자를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탔다.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고, 올해 1월 누적 판매 1000만개를 기록했다.
제품은 1회 사용만으로 사용 전 대비 2배 보습 효과를 보이며, 단 10분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최대 120시간 보습 지속력도 확인됐다. 저자극 포뮬러와 사계절 사용 가능한 데일리 보습력으로 민감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가 사용할 수 있는 장벽 보습 크림으로 자리 잡았다.
에스트라는 이번 성과를 기념해 신규 TVC 캠페인도 공개한다. ‘진심은 피부로 느낀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피부 고민에 꾸준히 귀 기울여온 브랜드의 태도를 두 편의 스토리텔링 영상에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1994년 아모레퍼시픽 의약연구소 설립 시기를 배경으로, 코스메슈티컬에서 출발한 에스트라의 성장 과정을 조명한다. 민감 피부 연구에 대한 집요한 접근과 브랜드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스트라는 일본, 베트남, 태국,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캐나다, 호주, 영국 등으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에스트라는 앞으로도 글로벌 K-더마 브랜드로서 제품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해외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