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르티르가 미주와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한 대규모 무빙 팝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지난 8월 23일부터 약 3개월간 미국 4개 도시(LA·마이애미·시카고·뉴욕)와 유럽 5개 도시(런던·바르셀로나·밀라노·파리·베를린)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티르티르는 브랜드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현지 소비자와 직접 교감하고, 새로운 브랜드 접점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총 9개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투어에는 약 2만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 이 중 미국 지역에서는 약 1만2000명의 순수 모객 수를 기록했으며, 유럽 투어의 시작점이었던 런던에서는 악천후에도 약 2300여명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K-뷰티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월드투어' 형식을 도입하며 현지 인플루언서와 취재진의 자발적 방문을 이끌어냈고, SNS에서는 '#TIRTIRWorldTour' 해시태그가 빠르게 확산되며 높은 관심을 확보했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팝업을 넘어 스토리텔링 중심의 브랜드 캠페인으로, 현지 특색을 반영한 트럭 디자인과 체험형 콘텐츠, 대표 제품 체험존, 포토존, 즉석 이벤트 및 고객 설문 프로그램을 통해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진정성 있는 소통'을 담아냈다. 또한 서로 다른 인종과 개성을 지닌 4명의 페르소나 캐릭터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해외 매체들도 이번 캠페인을 집중 보도했으며, 특히 미국 포브스는 "티르티르는 뷰티 브랜드가 팬들과 연결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했다. 이는 캠페인이라기보다 하나의 콘서트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티르티르 임라희 글로벌 부문장은 "이번 투어는 전 세계 팬들의 열정이 우리의 여정을 완성시킨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교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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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르티르가 미주와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한 대규모 무빙 팝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지난 8월 23일부터 약 3개월간 미국 4개 도시(LA·마이애미·시카고·뉴욕)와 유럽 5개 도시(런던·바르셀로나·밀라노·파리·베를린)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티르티르는 브랜드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현지 소비자와 직접 교감하고, 새로운 브랜드 접점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총 9개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투어에는 약 2만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 이 중 미국 지역에서는 약 1만2000명의 순수 모객 수를 기록했으며, 유럽 투어의 시작점이었던 런던에서는 악천후에도 약 2300여명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K-뷰티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월드투어' 형식을 도입하며 현지 인플루언서와 취재진의 자발적 방문을 이끌어냈고, SNS에서는 '#TIRTIRWorldTour' 해시태그가 빠르게 확산되며 높은 관심을 확보했다.
이번 투어는 단순한 팝업을 넘어 스토리텔링 중심의 브랜드 캠페인으로, 현지 특색을 반영한 트럭 디자인과 체험형 콘텐츠, 대표 제품 체험존, 포토존, 즉석 이벤트 및 고객 설문 프로그램을 통해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진정성 있는 소통'을 담아냈다. 또한 서로 다른 인종과 개성을 지닌 4명의 페르소나 캐릭터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해외 매체들도 이번 캠페인을 집중 보도했으며, 특히 미국 포브스는 "티르티르는 뷰티 브랜드가 팬들과 연결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했다. 이는 캠페인이라기보다 하나의 콘서트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티르티르 임라희 글로벌 부문장은 "이번 투어는 전 세계 팬들의 열정이 우리의 여정을 완성시킨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교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