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화장품 기업 89개사의 2분기 평균 부채비율은 60.04%로 전기 61.38% 대비 1.33%p 낮아졌으나 전년동기 58.41%보다는 1.64%p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2025년싱빈기 부채비율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코스맥스로 310. 87%를 기록했다. 전기(이하 1~3월) 대비 4.35%p, 전년동기 대비 7.08%p 각각 낮아졌다.
동성제약도 264.86%로 부채비율이 높은 편이다. 전기 대비 63.42%p, 전년동기 대비 39.67%p 각각 높아졌다. 제테마는 264.00%을 기록, 전기대비 39.40%p 상승했다. 전년동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디와이디의 부채비율은 216.51%로 전기 대비 115.76%p, 전년동기 대비 68.22%p 상승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182.50%를 기록, 전기 대비 26.93%p, 전년동기 대비 14.36%p 높아졌다.
이어 아우딘퓨쳐스(181.77%), 아이큐어(166.45%), 뷰티스킨(153.92%), 라파스(152.19%), TS트릴리온(134.53%) 등도 100%가 넘는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상장 화장품 기업 89개사의 올해 상반기 부채비율 평균은 60.04%다.
◇ 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하위 10개사

올 상반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잇츠한불로 4.41%다. 전기 대비 4.17%p, 전년동기 대비 1.79%p 하락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4.68%), 비올(5.53%),피엔케이임상연구센타(6.10%), 바이오비쥬(6.30%)도 낮은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이어 이노진(6.67%), 마녀공장(7.60%), 케어젠(7.89%), 휴메딕스(8.29%), 네오팜 (8.43%)도 부채비율이 낮은 편이다.
◇ 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전기 대비 증가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기준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디와이디다. 상승률은 115.76%p. 부채비율은 216.51%다.
동성제약(63.42%p), 아이큐어(53.94%p), CSA코스믹(39.40%p)도 전기대비 30%p 이상 높아졌다.
이어 에스바이오메딕스(26.93%p), CSA코스믹(24.57%p), 아우딘퓨쳐스(24.24%p), 코스메카코리아(13.03%p), 선진뷰티사이언스(10.43%), 한국비티비(7.81%p)도 전기 대비 부채비율 상승폭이 큰 편이다. 상장 화장품 기업 89개사의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평균은 전기 대비 1.33%p 낮아졌다.
◇ 2025년 싱반기 부채비율 전기 대비 감소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기준 전기 대비 부채비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지에프씨생명과학으로 47.74%p 줄었다. 부채비율은 43.90%다.
코디도 41.39%p 줄어 감소폭으로는 2위를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42.40%다. 청담글로벌은 전기대비 38.55%p 낮아진 72.89%다. 에이블씨앤씨는 25.03%p 낮아진 64.13%를 기록했다. 에스디생명공학의 감소폭은 21.42%이며, 부채비율은 84.05%다.
에코글로우(-19.99%p), 현대바이오사이언스(-16.47%p), 실리콘투(-14.54%p), 제이준코스메틱(-12.98%p), 코스나인(-12.27%p)도 전기대비 부채비율이 10%p 이상 낮아졌다.
◇ 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전년동기 대비 증가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디와이디로 68.22%p 상승했다. 부채비율은 216.51%다.
아우딘퓨쳐스는 56.36%p 상승한 181.77%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코스나인의 부채비율은 46.40%p 높아진 98.98%다.
CSA코스믹의 부채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42.00%p 상승한 128.24%다. 동성제약은 전년동기보다 39.67%p 올라간 264.86%를 기록했다.
이어 뷰티스킨(35.76%p), 선진뷰티사이언스(34.35%p), 바이오플러스(33.17%p), 리더스코스메틱(28.81%p), 에코글로우(28.00%p)도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상승률이 큰 편이다. 상장 화장품 기업 89개사의 올해 상반기 부채비율 평균은 전년대비 1.64%p 높아졌다.
◇ 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전년대비 감소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코디다. 전년대비 79.36%p 줄었다. 부채비율은 68.95%.
이어 코디는 68.65%p 낮아진 42.40%를 기록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부채비율은 4.68%로 전년대비 51.24%p 낮아졌다.
브이티는 38.70%p 감소한 36.61%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한국화장품의 부채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35.39%p 하락한 73.41%다.
이어 에이블씨엔씨(-34.97%p), 실리콘투(-34.26%p), 라파스(-28.71%p), 한국화장품제조(-26.42%p), 아이큐어(-25.45%p) 등도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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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상장 화장품 기업 89개사의 2분기 평균 부채비율은 60.04%로 전기 61.38% 대비 1.33%p 낮아졌으나 전년동기 58.41%보다는 1.64%p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2025년싱빈기 부채비율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코스맥스로 310. 87%를 기록했다. 전기(이하 1~3월) 대비 4.35%p, 전년동기 대비 7.08%p 각각 낮아졌다.
동성제약도 264.86%로 부채비율이 높은 편이다. 전기 대비 63.42%p, 전년동기 대비 39.67%p 각각 높아졌다. 제테마는 264.00%을 기록, 전기대비 39.40%p 상승했다. 전년동기엔 공시하지 않았다.
디와이디의 부채비율은 216.51%로 전기 대비 115.76%p, 전년동기 대비 68.22%p 상승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182.50%를 기록, 전기 대비 26.93%p, 전년동기 대비 14.36%p 높아졌다.
이어 아우딘퓨쳐스(181.77%), 아이큐어(166.45%), 뷰티스킨(153.92%), 라파스(152.19%), TS트릴리온(134.53%) 등도 100%가 넘는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상장 화장품 기업 89개사의 올해 상반기 부채비율 평균은 60.04%다.
◇ 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하위 10개사

올 상반기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잇츠한불로 4.41%다. 전기 대비 4.17%p, 전년동기 대비 1.79%p 하락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4.68%), 비올(5.53%),피엔케이임상연구센타(6.10%), 바이오비쥬(6.30%)도 낮은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이어 이노진(6.67%), 마녀공장(7.60%), 케어젠(7.89%), 휴메딕스(8.29%), 네오팜 (8.43%)도 부채비율이 낮은 편이다.
◇ 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전기 대비 증가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기준 전기 대비 부채비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디와이디다. 상승률은 115.76%p. 부채비율은 216.51%다.
동성제약(63.42%p), 아이큐어(53.94%p), CSA코스믹(39.40%p)도 전기대비 30%p 이상 높아졌다.
이어 에스바이오메딕스(26.93%p), CSA코스믹(24.57%p), 아우딘퓨쳐스(24.24%p), 코스메카코리아(13.03%p), 선진뷰티사이언스(10.43%), 한국비티비(7.81%p)도 전기 대비 부채비율 상승폭이 큰 편이다. 상장 화장품 기업 89개사의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평균은 전기 대비 1.33%p 낮아졌다.
◇ 2025년 싱반기 부채비율 전기 대비 감소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기준 전기 대비 부채비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지에프씨생명과학으로 47.74%p 줄었다. 부채비율은 43.90%다.
코디도 41.39%p 줄어 감소폭으로는 2위를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42.40%다. 청담글로벌은 전기대비 38.55%p 낮아진 72.89%다. 에이블씨앤씨는 25.03%p 낮아진 64.13%를 기록했다. 에스디생명공학의 감소폭은 21.42%이며, 부채비율은 84.05%다.
에코글로우(-19.99%p), 현대바이오사이언스(-16.47%p), 실리콘투(-14.54%p), 제이준코스메틱(-12.98%p), 코스나인(-12.27%p)도 전기대비 부채비율이 10%p 이상 낮아졌다.
◇ 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전년동기 대비 증가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디와이디로 68.22%p 상승했다. 부채비율은 216.51%다.
아우딘퓨쳐스는 56.36%p 상승한 181.77%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코스나인의 부채비율은 46.40%p 높아진 98.98%다.
CSA코스믹의 부채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42.00%p 상승한 128.24%다. 동성제약은 전년동기보다 39.67%p 올라간 264.86%를 기록했다.
이어 뷰티스킨(35.76%p), 선진뷰티사이언스(34.35%p), 바이오플러스(33.17%p), 리더스코스메틱(28.81%p), 에코글로우(28.00%p)도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상승률이 큰 편이다. 상장 화장품 기업 89개사의 올해 상반기 부채비율 평균은 전년대비 1.64%p 높아졌다.
◇ 2025년 상반기 부채비율 전년대비 감소 상위 10개사

올해 상반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코디다. 전년대비 79.36%p 줄었다. 부채비율은 68.95%.
이어 코디는 68.65%p 낮아진 42.40%를 기록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의 부채비율은 4.68%로 전년대비 51.24%p 낮아졌다.
브이티는 38.70%p 감소한 36.61%의 부채비율을 기록했다. 한국화장품의 부채비율은 전년동기 대비 35.39%p 하락한 73.41%다.
이어 에이블씨엔씨(-34.97%p), 실리콘투(-34.26%p), 라파스(-28.71%p), 한국화장품제조(-26.42%p), 아이큐어(-25.45%p) 등도 전년동기 대비 부채비율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