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4회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2013년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처음 선정된 이후 2016년 유효기간 연장과 2018년, 2021년에 이어 2024년에도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최고 경영층의 리더십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탄력적 근무제도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여성근로자 육아휴직 및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 96.3%, 남녀근로자 육아휴직 후 복귀율 92.3%, 배우자 출산휴가 10일 이상 이용률 88.7% 등 주요 지표가 평균 이상을 나타내며 가족친화 직장 제도 및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돼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제도 등을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근로 환경을 조성해 임직원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족친화인증 기업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 구축,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HLB그룹, 전년3Q 누적 이자비용 348억·총차입금 5923억 |
| 2 | 코스피 제약바이오 평균 부채비율 79.3%...전년比 감소-코스닥 70.1%, '증가'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3Q 평균 이자비용 · 이자보상배율…전년비 '증가' |
| 4 | 남기엽 사장 "결과로 증명한 파로스아이바이오 AI 신약…라이선스 아웃 본격화" |
| 5 | "동성제약, 단순 인수가 아니다" 태광산업의 '뷰티·바이오' 빅픽처 |
| 6 | 셀루메드, 최대주주 '티디랜드마크조합1호'로 변경 |
| 7 | [스페셜리포트] 큐리오시스, 바이오 자동화 ‘랩오토메이션’ 표준 다시 쓴다 |
| 8 | [2026 R&D①]정부 예산 35조5000억 ‘역대 최대’…"제약바이오에 열리는 기회" |
| 9 | [2026 R&D②]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약바이오에 7458억 쏟아붓는다 |
| 10 | "약국 넘어 펫심(Pet心) 잡는다"… 제2의 캐시카우 노리는 제약업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애경산업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4회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지난 2013년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처음 선정된 이후 2016년 유효기간 연장과 2018년, 2021년에 이어 2024년에도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최고 경영층의 리더십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탄력적 근무제도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여성근로자 육아휴직 및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 96.3%, 남녀근로자 육아휴직 후 복귀율 92.3%, 배우자 출산휴가 10일 이상 이용률 88.7% 등 주요 지표가 평균 이상을 나타내며 가족친화 직장 제도 및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돼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가족친화경영을 통해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제도 등을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근로 환경을 조성해 임직원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족친화인증 기업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 구축,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