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코스믹은 1~3분기 누적 기준 화장품 및 건설 부문 모두 실적이 부진해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1~3분기 누적(이하 누적) 기준 CSA코스믹은 26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325억원 대비 17.1% 감소했다. 2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5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30억의 순손실이 나서 6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났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4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2억9000만원 대비 52.6%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1.6%다. 연구개발비는 3억원을 사용했다. 전년동기와 비슷한 규모다. 비중은 1.1%. 해외 매출 및 수출은 47억원으로 전년동기 18억원 대비 157.3% 성장했다. 비중은 17.4%.
3분기의 경우 8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09억원 대비 23.3%, 전년동기 99억원 대비 15.7% 각각 감소했다. 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2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던 전기대비 적자전환했다. 1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1억원의 순이익을 거둬들였던 전기대비 적자전환했다. 1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8000만원으로 전기 1억3000만원 대비 39.3%, 전년동기 대비 1.3%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1.0%다. 연구개발비는 8000만원을 사용했다. 전기 1억원 대비 21.4% 줄었고, 전년동기와는 비슷한 규모다. 비중은 1.0%.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2억원으로 전기 16억원 대비 36.5%, 전년동기 8억원 대비 163.0%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5.8%.

사업부문별로는 화장품 부문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감소폭도 가장 컸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190억원으로 전년동기 232억원 대비 18% 감소했다. 비중은 71%. 2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5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매출은 57억원으로 전기 81억원 대비 30%, 전년동기 76억원 대비 25%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69%. 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던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1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건설자재 부문의 상반기 매출은 79억원으로 전년동기 93억원 대비 15% 감소했다. 비중은 29%. 영업적자가 나면서 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매출은 26억원으로 전기 27억원 대비 5%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3억원 대비 15% 증가했다. 비중은 31%. 소액의 영업이익이 발생해 전기 1억원 대비 94% 감소했으나 6억원의 적자를 냈던 전년동기에 비해선 흑자전환했다.
△ 종속기업 기여도

종속기업 2개사 모두 실적부진으로 순손실이 발생했다. ㈜젠트로그룹은 매출이 전년동기 93억원에서 79억원으로 15% 감소하면서 2억원의 순손실이 났다. 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CSA코스믹 차이나 유한회사는 2000만원의 순손실이 발생해 4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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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코스믹은 1~3분기 누적 기준 화장품 및 건설 부문 모두 실적이 부진해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4년 11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1~3분기 누적(이하 누적) 기준 CSA코스믹은 26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325억원 대비 17.1% 감소했다. 2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면서 5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30억의 순손실이 나서 6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났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4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2억9000만원 대비 52.6%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1.6%다. 연구개발비는 3억원을 사용했다. 전년동기와 비슷한 규모다. 비중은 1.1%. 해외 매출 및 수출은 47억원으로 전년동기 18억원 대비 157.3% 성장했다. 비중은 17.4%.
3분기의 경우 8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09억원 대비 23.3%, 전년동기 99억원 대비 15.7% 각각 감소했다. 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2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던 전기대비 적자전환했다. 1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1억원의 순이익을 거둬들였던 전기대비 적자전환했다. 1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다.
타사상품 유통매출 규모는 8000만원으로 전기 1억3000만원 대비 39.3%, 전년동기 대비 1.3%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1.0%다. 연구개발비는 8000만원을 사용했다. 전기 1억원 대비 21.4% 줄었고, 전년동기와는 비슷한 규모다. 비중은 1.0%. 해외 매출 및 수출 실적은 22억원으로 전기 16억원 대비 36.5%, 전년동기 8억원 대비 163.0% 각각 증가했다. 비중은 25.8%.

사업부문별로는 화장품 부문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감소폭도 가장 컸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190억원으로 전년동기 232억원 대비 18% 감소했다. 비중은 71%. 2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5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매출은 57억원으로 전기 81억원 대비 30%, 전년동기 76억원 대비 25% 각각 역성장했다. 비중은 69%. 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던 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1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건설자재 부문의 상반기 매출은 79억원으로 전년동기 93억원 대비 15% 감소했다. 비중은 29%. 영업적자가 나면서 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 3분기 매출은 26억원으로 전기 27억원 대비 5%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3억원 대비 15% 증가했다. 비중은 31%. 소액의 영업이익이 발생해 전기 1억원 대비 94% 감소했으나 6억원의 적자를 냈던 전년동기에 비해선 흑자전환했다.
△ 종속기업 기여도

종속기업 2개사 모두 실적부진으로 순손실이 발생했다. ㈜젠트로그룹은 매출이 전년동기 93억원에서 79억원으로 15% 감소하면서 2억원의 순손실이 났다. 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던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상태다.
CSA코스믹 차이나 유한회사는 2000만원의 순손실이 발생해 40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