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청년 마음 캠퍼스 in 연세대학교’ 개최
취준생 위한 공개 강연과 멘토링 및 차·향·메이크업 관련 ‘소그룹 테라피’ 진행
입력 2024.05.03 09:36 수정 2024.05.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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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이 청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Look at ME 청년 마음 캠퍼스’ 연세대학교 편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에서 진행된 ‘청년 마음 캠퍼스’에는 연세대학교 재학생 3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취업 준비 청년들을 위한 ‘공개 강연 및 멘토링’과 차, 향, 메이크업에 관한 ‘소그룹 테라피’로 나뉘어 진행됐다.

‘공개 강연 및 멘토링’에서는 화장품 연구원 및 마케터, 콘텐츠 기획자 등 다양한 직무의 아모레퍼시픽그룹 구성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직무 탐색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서는 취업과 진로에 관한 청년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다.

▲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이 지난 2일 연세대학교에서 진행한 ‘Look at ME 청년 마음 캠퍼스’ 행사. 재학생들이 소그룹 테라피에 참여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소그룹 테라피’는 일상에 어울리는 차를 고르고 음미하는 ‘차 테라피’ 및 다양한 향기의 특징을 배우고 표현해 보는 ‘향 테라피’와 퍼스널 컬러 메이크업 활용법을 배우는 ‘메이크업 테라피’의 3가지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각각의 테라피를 통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마음 건강의 소중함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엔 성균관대학교와 함께하는 ‘청년 마음 캠퍼스’ 성균관대학교 편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 이상목 이사장은 “대인관계, 취업, 진로 등 여러 고민으로 마음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청년 마음 캠퍼스’를 통해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며, 취업 고민에 대한 해결책과 마음 건강 증진의 비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1
  • 윤진한 2024.05.03 10:18 신고하기
    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입니다.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로, 6백년 넘는 역사를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 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두 대학만 일류.명문대임. 해방후 조선성명 복구령으로, 유교국가 조선의 한문성명.본관등록이 의무인,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나라 한국. 5,000만 한국인뒤 주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의 성씨없는 점쇠 僧(히로히토, 아키히토, 나루히토등,일본에서는 천황). 그뒤 한국에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점쇠僧이 세운 마당쇠 불교 Monkey). 그 뒤 새로생긴 일제강점기 초급대 출신대나 기타의 비신분제 대학들.헌법 임시정부 정통성,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 및 여러 교과들의 이론은 거의 바뀌지 않을것입니다.헌법이나, 국제법, 한국사, 세계사의 자격은 대중언론.입시지의 준동을 아랑곳 하지 않는 특질을 가졌습니다.대중언론에서, 주권.학벌없이 한국영토에 남아, 발호하는 패전국 奴隸 왜구 서울대와 추종세력들! 한국의 모든 대학들은 국사 성균관 자격 성균관대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 제외하고는, 대중언론.입시지에서 왜구 서울대를 이기기 힘듭니다.

    https://blog.naver.com/macmaca/22342409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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