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화장품사 1H 평균 영업익 131억, YoY 37.6% ↓
LG생건·한국콜마·미원상사 순, 영업이익률은 케어젠 1위
입력 2022.09.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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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가 상장 화장품 63개사(코스피 13, 코스닥 42, 코넥스1, 기타외감 7)를 분석한 결과 2022년 2분기 평균 영업익은 전기비 22.1% 감소한 평균 57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는 4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영업익 TOP 10



2분기 영업익 상위 기업을 보면 LG생활건강이 2166억 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콜마 336억 원, 미원상사 222억 원, 콜마비앤에이치 210억 원, 코스맥스 172억 원, 클래시스 153억 원, 케어젠 90억 원, 펌텍코리아 76억 원, 에이피알 69억 원, 케이씨아이 65억 원 등이 톱 10을 형성했다. 기업 평균은 57억 원이다.



영업이익률은 케어젠이 54.8%로 가장 높았다. 클래시스(46.7%), 케이씨아이(23.1%), 미원상사(19.0%), 씨큐브(16.5%), 현대바이오랜드(16.3%), HRS(15.3%), 콜마비앤에이치(12.6%), 펌텍코리아(12.2%), LG생활건강(11.6%) 순으로 집계됐다. 기업 평균은 6.4%다. 



전기(2022년 1분기) 대비 증감률은 지디케이화장품이 643.7% 상승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코스메카코리아(399.8%), 에이블씨앤씨(329.7%), 한국콜마(160.6%), 한국화장품제조(125.7%), 제테마(111.0%), 승일(73.7%), 케이씨아이(72.3%), 씨앤씨인터내셔널(45.6%), 코리아나화장품(37.7%) 순이었다. 평균은 2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디케이화장품은 지배기업 영업익의 상승에 따라 전기비 4억 원 증가를 기록했고, 코스맥스는 지배기업과 잉글우드랩에서 각 8억 원·17억 원 증가하면서 전기비 영업익이 24억 원 늘었다. 에이블은 종속기업 등의 영업익 23억 상승에 따라 전기비 19억 원 증가했으며, 한국콜마는 화장품 부문에서 66억 원·제약 부문에서 136억 원 증가해 전기비 207억 원의 영업익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화장품제조도 매출총이익의 15억 원 증가로 전기비 14억 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TOP 10



전년 동기 대비 증감은 에이피알이 568.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아이패밀리에스씨(217.9%), 케이씨아이(155.8%), 한국화장품제조(97.6%), 한국콜마(57.8%), 씨큐브(44.3%), 클리오(41.7%), 미원상사(38.1%), 제테마(29.3%), 케어젠(11.3%) 순으로 나타났으며, 기업 평균은 전년비 40.6% 줄었다. 

에이피알은 지배기업에서 15억 원·APR JAPAN에서 33억 원의 영업익 증가를 기록하며 전년비 영업익이 59억 원 상승했다. 아이패밀리에스씨와 케이씨아이, 한국화장품제조는 모두 매출총이익 증가에 따라 각 14억 원·40억 원·13억 원의 영업익 상승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의약품 부문에서 영업익이 114억 원 상승하며 전년비 영업익이 123억 원 늘었다. 



누적영업익은 LG생활건강이 3922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아모레퍼시픽그룹 1603억 원, 한국콜마 465억 원, 콜마비앤에이치 392억 원, 미원상사 388억 원, 클래시스 320억 원, 코스맥스 310억 원, 케어젠 173억 원, 브이티지엠피·펌텍코리아 137억 원 순이다. 기업평균은 131억 원이다.  



누적 영업이익률은 케어젠이 54.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클래시스(47.0%), 케이씨아이(19.9%), 미원상사(17.7%), HRS(15.7%), 씨큐브(14.6%), 현대바이오랜드(14.5%), 콜마비앤에이치(12.7%), 아이패밀리에스씨(12.4%), 브이티지엠피(12.0%) 순이다. 기업평균은 7.5%다.



△누적 전년 동기 대비 증감 TOP 10



누적 전년비 증감은 지디케이화장품이 859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씨앤씨인터내셔널(3909.6%), 한국화장품제조(399.8%), 케이씨아이(196.8%), 아이패밀리에스씨(88.7%), 클리오(55.9%), 선진뷰티사이언스(32.1%), 미원상사(30.1%), 클래시스(18.6%), 씨큐브(18.3%) 순이다. 기업평균은 전년비 37.6% 줄었다. 

지디케이화장품은 지배기업 영업익이 5억 원 증가하며 누적 영업익이 전년비 5억 원 늘었고,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지배기업에서 42억 원·종속기업 등에서 13억 원 증가해 전년비 55억 원 증가했다. 한국화장품제조와 케이씨아이, 아이패밀리에스씨는 모두 매출총이익 증가에 따라 전년비가 각 30억 원·68억 원·26억 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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