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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 박인철)은 지난 2일 과천 본사 강당에서 2026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시무식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박인철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26년 제약 산업은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러나 안국은 이미 위기를 극복해 본 회사다. 더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장의 방향을 찾아냈고, 체질을 바꿔왔다. 이번 위기 역시 우리를 멈추게 하는 장벽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경영 원칙은 ‘안국 성장 휠 모델’에 있다”며 “양질 제품을 적시 공급하고, 확실한 원가 우위를 확보하며, 차별화를 통해 시장을 개척하고,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흔들림 없는 성장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2026년을 불확실성 시대 속에서도 기본을 잃지 않는 회사, R&D를 통한 차별화로 미래를 준비하는 회사,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회사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시무식을 통해 제도와 전략, 그리고 구성원의 실행이 맞물린 성장 기반을 다시 한 번 점검했으며,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경영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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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 박인철)은 지난 2일 과천 본사 강당에서 2026년 새해 시무식을 개최했다.시무식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박인철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26년 제약 산업은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러나 안국은 이미 위기를 극복해 본 회사다. 더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장의 방향을 찾아냈고, 체질을 바꿔왔다. 이번 위기 역시 우리를 멈추게 하는 장벽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경영 원칙은 ‘안국 성장 휠 모델’에 있다”며 “양질 제품을 적시 공급하고, 확실한 원가 우위를 확보하며, 차별화를 통해 시장을 개척하고, 고객 경험을 확대하는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흔들림 없는 성장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2026년을 불확실성 시대 속에서도 기본을 잃지 않는 회사, R&D를 통한 차별화로 미래를 준비하는 회사,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회사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이번 시무식을 통해 제도와 전략, 그리고 구성원의 실행이 맞물린 성장 기반을 다시 한 번 점검했으며,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경영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