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JP모건 바이오 파트너링서 고형암 CAR-T 플랫폼 협력 모색
사업 전략 제시-사업성 강화 방안 논의
입력 2025.01.13 08:54 수정 2025.01.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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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가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바이오 파트너링(BIO Partnering at JPM)’에 참가해  핵심 파이프라인 소개 및 CAR-T 플랫폼 사업 전략과 사업화 방안 제시를 통해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회사는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GPC3를 타깃하는 CAR-T 치료제 EU307과 VSIG4 타깃 항체치료제 EU103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고형암 전문 Armored 4세대 CAR-T 플랫폼인 EU307은 Armoring 플랫폼 기술 중 하나인 IL-18으로 간암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종수 유틸렉스 사업개발본부장은 “이번 바이오 파트너링을 통해 고형암 CAR-T 플랫폼 사업성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오 파트너링은 잠재적인 파트너 및 투자자 등과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기업들에 1대 1 파트너링을 제공한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 및 투자자들이 다양한 기술제휴 및 연구 협력, 투자 유치 등을 논의하는 JP모건(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연계돼 행사가 개최되는 JPM Week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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