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AI, "셀비 메디보이스 사용으로 1일 판독량 1.5배 이상 늘어"
셀비 메디보이스, 의료 현장서 호평...클라우드 적용범위 확대 '기대'
입력 2021.11.2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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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공지능, 음성기술 기업 셀바스 AI는 AI 의료 음성인식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 Voice)’가 의료 현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의료시장 확대 적용이 기대된다고 29일 밝혔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의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등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 보이고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병원 환경 및 니즈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 서비스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 중인 전주 대자인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약 1년 간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영상 판독 업무의 90% 이상을 셀비 메디보이스로 대체하고 있다"며 "셀비 메디보이스 이용 후 의무기록 입력 속도가 향상되어 1일 판독량이 기존 대비 1.5배 이상 늘어나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의학용어의 경우 영어, 한국어 구분 없이 혼용 사용이 많지만 읽은 판독 내용이 오타 없이 자동 인식되는 과정을 바로 눈으로 볼 수 있으며, MRI, CT 등 촬영 영상 데이터에서 눈을 떼지 않고 한 번에 판독할 수 있는 점도 매우 편리하다”며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 대비 만족도가 높아 다른 영상의학과 의료진들에게도 추천 중이다"고 전했다.

현재 셀비 메디보이스는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수술실과 회진경과 기록지, 제주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한양대병원 영상/핵의학과, 국립병원(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전북대 병원) 영상의학과 등 국내 대형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영등포CM(충무)병원, 대경영상의학과, 대구 나사렛종합병원 등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버전을 사용 중이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율을 자랑하는 셀비 메디보이스가 현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클라우드 사이트를 통해 가격 부담 없이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셀비 메디보이스에 대한 적용범위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셀바스 AI는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트(medivoice.selvy.ai)를 오픈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의 1개월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 중이다. 

관계자는 "의료진들은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 없이 하나의 라이선스로 모든 기능을 인당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회사는 우수한 음성인식 기술력을 활용한 신사업도 적극 추진 중이다. 

최근 셀바스 AI는 메타버스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음성기술 기반 ‘메타버스 랩’을 신설하고,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핑거아이즈와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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