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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 기반 신약 연구개발기업 클립스비엔씨(대표이사 지준환)는 6일 화학물질 시험.인증 전문기관인 (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하 ‘KTR’)과 의약품, 의료기기 및 융복합 의료제품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은 의약품, 의료기기 및 융복합 의료제품 분야에 대한 개발지원과 아울러 신규사업에 대한 기업 애로사항을 One-Step으로 해결함과 함께 양 기관 장점을 최대한 살려 기업들을 신속, 정확하게 지원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임상시험 및 신약개발을 비롯한 의료기기, 융복합 의료제품 등에 대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과제를 발굴해 상호 교육 및 세미나, 포럼 등을 통해 양 기관 우호 증진은 물론, 관련 기업들 경쟁력 확보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클립스비엔씨 지준환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각 기관 전문적 역량 극대화를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우수한 의약품, 의료기기 및 융복합 의료제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품화 실현에 앞장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TR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및 비임상시험 실시기관,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의료기기, 체외진단의료기기분야에 대한 시험검사 및 기술문서 심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화학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등 분석에 대한 업무 영역을 확대 중이다. 아울러 전세계 50여개국 240여개 기관과 네트워크 구축 및 중국, 독일, 멕시코,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7개 해외 지원을 통해 국내기업 해외 시장 진출을 직접 지원하고 있다.
클립스비엔씨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융복합 의료제품에 대한 허가 임상부터 후기 임상(PMS, OS, IIT 등) 까지 ▲RA컨설팅 ▲인,허가 대행 ▲사후관리 ▲Medical Writing ▲Clinical Operation ▲Data Management ▲Statistics 등의 업무를 포함하는 One-Step Full-Service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약개발 본부는 ▲윤부줄기세포치료제 ▲백신(MRSA/RSV/재조합결핵백신) ▲항암백신을 포함한 6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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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 기반 신약 연구개발기업 클립스비엔씨(대표이사 지준환)는 6일 화학물질 시험.인증 전문기관인 (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하 ‘KTR’)과 의약품, 의료기기 및 융복합 의료제품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은 의약품, 의료기기 및 융복합 의료제품 분야에 대한 개발지원과 아울러 신규사업에 대한 기업 애로사항을 One-Step으로 해결함과 함께 양 기관 장점을 최대한 살려 기업들을 신속, 정확하게 지원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임상시험 및 신약개발을 비롯한 의료기기, 융복합 의료제품 등에 대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과제를 발굴해 상호 교육 및 세미나, 포럼 등을 통해 양 기관 우호 증진은 물론, 관련 기업들 경쟁력 확보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클립스비엔씨 지준환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각 기관 전문적 역량 극대화를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우수한 의약품, 의료기기 및 융복합 의료제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품화 실현에 앞장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TR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및 비임상시험 실시기관,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의료기기, 체외진단의료기기분야에 대한 시험검사 및 기술문서 심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화학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등 분석에 대한 업무 영역을 확대 중이다. 아울러 전세계 50여개국 240여개 기관과 네트워크 구축 및 중국, 독일, 멕시코,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7개 해외 지원을 통해 국내기업 해외 시장 진출을 직접 지원하고 있다.
클립스비엔씨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융복합 의료제품에 대한 허가 임상부터 후기 임상(PMS, OS, IIT 등) 까지 ▲RA컨설팅 ▲인,허가 대행 ▲사후관리 ▲Medical Writing ▲Clinical Operation ▲Data Management ▲Statistics 등의 업무를 포함하는 One-Step Full-Service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약개발 본부는 ▲윤부줄기세포치료제 ▲백신(MRSA/RSV/재조합결핵백신) ▲항암백신을 포함한 6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