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우만 코리아, 주한 스위스대사관서 덴탈클래스 진행
정의원 연세대 치대 교수, 연령별 치아관리법 및 치주질환・임플란트 치료법 등 강의 진행
입력 2022.12.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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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은 지난달  22일 주한 스위스대사관에서 인플루언서 대상 구강건강 및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하는 덴탈클래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덴탈클래스는 스위스의 정밀공학 헤리티지 및 기술력을 강조하기 위해 주한 스위스대사관에서 진행됐다. 주한 스위스대사관 김선아 선임 문화홍보담당관의 환영사와 함께 ‘스위스한옥’이라고 불리는 주한 스위스대사관 투어가 진행되었다. 우리나라 전통 건축 양식인 한옥을 재해석한 주한 스위스대사관의 건축물 디자인 특징 및 상징성, 친환경성 등에 대해 소개하며 스위스 건축의 섬세하고 단순한 디테일의 정교함을 전달했다.
 
이어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정의원 교수가  ‘우리 가족 치아건강 클래스’를 주제로 연령별 치아관리법 및 치주질환, 임플란트 치료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정의원 교수는 2007년부터 2008 년까지 스위스 취리히 대학의 ‘국제임플란트학회(International Team for Implantology, ITI) Scholarship’ 연수를 통해 스위스에서 정밀 임플란트 기술력과 솔루션을 교육 받은 바 있다.
 
정 교수는 강의를 통해 치아는 평생 사용해야 하는 만큼 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아동기부터 노년기까지 연령별 특성을 고려해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치주질환은 많은 성인이 경험하는 구강질환으로, 방치하면 치아 손실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혈관 내에 만성적인 염증을 유발하며 암과 치매, 심혈관 등 각종 전신질환까지 일으킬 수 있어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스트라우만의 치주 조직 재생 치료제 ‘엠도게인(Emdogain)’은 치주질환으로 내려앉은 치주 조직의 재생을 도와 자연치아의 보존을 유도해 최대한의 기능과 안전성을 지켜주는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 교수는 치아 손실 시에는 브릿지, 임플란트, 틀니 등의 치료법 등을 고려할 수 있으며, 임플란트는 내구성이 높고 기능적으로 안정되어 불편함과 통증이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임플란트 선택 시에는 장기안정성, 표면처리, 재질 등을 고려해 숙련된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을 것을 강조하며, 임플란트는 인체에 식립 후 10년 이상 장기간 사용하는 반영구적 의료기기로 재수술의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처음 임플란트를 선택할 때 장기 안정성이 입증된 브랜드를 선택할 것으로 조언했다.
 
스트라우만 코리아 관계자는 “스트라우만은 스위스의 정밀공학 헤리티지 및 기술력을 보유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임플란트 기업으로, 앞으로도 구강질환 심각성 및 임플란트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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