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약사 생활 : 터닝 포인트’ 호평
휴베이스, 신선한 토크쇼 포맷에 사회자·패널 신경전도 볼거리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플러스 아이콘
입력 2022.01.14 14:3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휴베이스가 지난해 12월 21일 저녁 9시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했던 ‘슬기로운 약사 생활 : 터닝포인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성일, 김현익)가 기획하고 자체 제작한 이번 방송은 3명의 약사 패널이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해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고 설명이다. 특히 사회자의 민감한 질문에도 가감없이 대답을 해 준 것도 놀랍다는 반응이다.

또한 기존의 다소 딱딱한 강의와 다른 토크쇼 형태의 포맷이 신선하다는 평과 사회자와 패널 간의 묘한 신경전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기획을 총괄했던 휴베이스 황태윤 전무는 “방송을 시청한 약사님들이 약사와 약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2022년 도전과 변화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해 아주 기쁘다”며 “저와 휴베이스 약사들이 터닝 포인트를 만난 것처럼 약사 인생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대한 설문 결과 5점(매우 유익)이 28%, 4점(유익)이 56.8%로 80% 이상의 약사가 유익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방송이 새로운 터닝 포인트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 18.2%, 그렇다 44.7%, 보통 34.8%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휴베이스는 올해 상반기 중 다른 주제와 콘텐츠로 방송을 계획 중이며, 지난 방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슬기로운 약사 생활 : 터닝 포인트’ 호평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슬기로운 약사 생활 : 터닝 포인트’ 호평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