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위생용품 2종 ‘미스트 겔’, ‘제균티슈’ 출시
보습 성분 함유 미스트겔로 피부 건조 완화
입력 2020.08.26 09:54 수정 2020.08.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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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이사 장홍순, 최용주)은 자사 온라인스토어 ‘마켓온제이’를 통해 위생용품 2종  원더세이프 클린앤프레쉬 ‘미스트 겔’과 ‘제균 티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헬스케어브랜드 ‘위시헬씨’에서 최근 마스크와 함께 론칭한 ‘원더세이프 클린앤프레쉬 미스트겔’과 ‘원더세이프 클린앤프레쉬 제균티슈’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 가능한 프리미엄 위생 용품이다.

삼진제약에 따르면 살균력 평가를 통해 유해세균 5종(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 바실러스균)에 99.9% 항균 효과를 입증했으며 휴대가 간편해 가정과 직장인들의 사무공간, 불특정 다수와의 대중교통 이용 등, 외출 후 씻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손과 주변 사물을 청결하게 할 수 있다.

클린앤프레쉬 미스트겔은 80ml 용량으로 손과 사물 등, 소독이 필요한 곳에 간편하게 분사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식약처 의약외품 허가를 완료했다.

클린앤프레쉬 알코올 향이 나지않아 남녀노소 사용하기 적합하며 클린앤프레쉬 제균티슈에 함유된 염화벤잘코늄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병원에서도 사용되는 성분으로 상처부위에 자극을 주지않고 소독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컨슈머헬스본부 성재랑 전무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돼감에 따라 개인위생을 관리하는데 ‘원더세이프 클린앤프레쉬 ‘미스트겔’과 ‘제균티슈’, ‘황사방지 마스크’와 ‘비말방지 마스크’ 등, 삼진제약 ‘위시헬씨’ 위생건강 라인의 제품들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삼진제약도 감염병 확산을 줄이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제품으로 건강한 생활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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