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상반기 영업익 증가율 톱5 '유한 JW신약 동화 고려 에스텍'
코스피 64% 증가-코스닥 16% 감소...영업이익률 '셀트리온 휴젤 삼성바이오' 순
입력 2020.08.25 06:00 수정 2020.08.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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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코스피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평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 증가한 반면, 코스닥 상장 제약사는 감소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 상반기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64.2% 증가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16.6% 감소했다.

평균 영업이익률은 코스피 제약 10.1%, 코스닥 제약 7.4%를 기록했고,  평균 영업이익은 코스피제약사가 228억으로 코스닥제약사(45억)보다 5배 이상 많았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동국제약,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JW신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사(38곳): 2분기
=영업이익은 바이오시밀러 쌍두마차인 셀트리온이 1천억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800억을 넘었다. 종근당 유한양행이 300억을 넘었고, GC녹십자(156억)가 '톱5'에 들었다. 전년비 삼성바이오와 유한양행은 '흑자전환'했고, GC녹십자는 감소했다. (평균 120억)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40%, 파미셀이 30%, 삼성바이오 JW생명과학이 20%를 넘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18.5%)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0.4%)

전기(1분기)비 증감률은 유한양행이 3천%, 현대약품이 1천%를 넘었다. 동화약품(129.9%)이 '톱5'에 들었다. 전년비 유한양행 동화약품은 흑자전환했다(평균 11.2%)

전기비 이연제약 일동제약 동성제약 우리들제약 등 4곳은 '흑자전환', 명문제약 삼성제약 에이프로젠제약 JW중외제약 등 4곳은 '적자지속', 동아에스티 일성신약 대웅제약 등 3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현대약품이 400%를 넘으며 가장 높았고, 신풍제약 종근당(99.4%)이 '톱5'에 들었다(평균 67.1%)

누적=영업이익은 2분기 영업이익 '톱5'중 유한양행과 GC녹십자가 빠지고 동아에스티(4위)와 한미약품(5위)이 합류했다. 셀트리온이 3천억을 넘었다. (평균 228억)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30%, 삼성바이오 파미셀 JW생명과학이 20%를 넘었다. 유나이티드제약(18.0%)이 '톱5'에 들었다(평균 10.1%)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유한양행이 5천%를, 동화약품이 500%를 넘었다(평균 64.2%)

제약사별 2분기(전기비)=유한양행은 346억 증가(유한양행 국내법인 -지배기업- 323억 증가), 현대약품은 35억 증가(의약품 부문 29억 증가, 식품 부문 6억 증가), 파미셀은 31억 증가(케미컬 부문 31억 증가), GC녹십자는 95억 증가( GC녹십자 국내법인 -지배기업- 31억 증가, 녹십자랩셀 28억 증가, 녹십자엠에스 15억 증가), 동화약품은 35억 증가(매출총이익 29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2분기(전년비)=현대약품은 31억 증가(의약품 부문 25억 증가, 식품 부문 5억 증가), 파미셀은 30억 증가(케미컬 부문 30억 증가), 신풍제약은 14억 증가(신풍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1억 증가), 셀트리온은 985억 증가(바이오의약품 부문 1,109억 증가), 종근당은 181억 증가(매출 475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유한양행은 361억 증가(유한양행 국내법인-지배기업- 352억 증가), 동화약품은 75억 증가(매출총이익 90억 증가), 현대약품은 29억 증가(의약품부문 24억 증가, 식품 부문 5억 증가), 파미셀은 29억 증가(케미컬 부문 30억 증가), 셀트리온은 1,414억 증가(바이오의약품 부문 1,612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 제약사(34곳): 2분기
=영업이익은 동국제약 휴젤 휴온스(132억)가 100억을 넘었다(평균 26억)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에스텍파마가 20%를 넘었고, 대한뉴팜 대한약품(15.9%)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8.3%)

전기(1분기)비 영업이익은 진양제약이 300%, 바이엑스가 200%를 넘었고, CMG제약(102.4%)과 동구바이오제약(77.1%)이 '톱5'에 들었다(평균 42.7%)

전기비 서울제약은 '흑자전환', 이수앱지스 엔지켐생명과학 한국유니온제약 에스티팜 메디톡스 코오롱생명과학 등 6곳은 '적자지속', 신신제약 테라젠이텍스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동구바이오제약과 진양제약이 1,400%를 넘었고, 고려제약이 768%(3위)로 '톱5'에 들었다(평균 -6.6%)

누적=영업이익은 2분기 영업이익 '톱5' 중 대한뉴팜(5위)이 빠지고 대한약품(4위)이 합류했다(평균 45억)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파마리서치가 20%를 넘었고, 신일제약(15.0%)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7.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JW신약이 2천%를 넘으며, 상장 제약사 중 유한양행 뒤를 이었다(평균 -16.6%)

제약사별 2분기(전기비)=진양제약은 6억 증가(매출총이익 4억 증가), 바이넥스는 36억 증가(바이오부문 29억 증가, 제약부분 6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19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17억 증가), CMG제약은 2억 증가(매출총이익 2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16억 증가(매출총이익 16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2분기(전년비)=동구바이오제약은 35억 증가(매출 59억 증가), 진양제약은 7억 증가(매출총이익 8억 증가), 고려제약은 24억 증가(매출총이익 13억 증가, 판관비 11억 감소), 서울제약은 14억 증가(매출 20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3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2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JW신약은 8억 증가(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7억 증가), 고려제약은 39억 증가(매출 65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33억 증가(지배기업 35억 증가), 진양제약은 6억 증가(매출총이익  12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30억 증가(매출 109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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