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사우디에 코로나19 진단장비•시약 공급계약
핵산추출장비 40대 포함해 67억 규모 추가 공급
입력 2020.08.24 09:36 수정 2020.08.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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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사우디아라비아에 67억 규모 코로나19 진단검사에 필요한 핵산추출장비와 추출시약을추가 공급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사우디아라비아와 추가 공급 계약은 지난 4월 71억 공급에 이어 4개월 만에 체결된 계약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국립 의약품 공급기관 NUPCO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질병관리본부와 국립병원 등에 핵산추출장비 40대와 추출시약을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바이오니아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총 138억 규모를 공급하게 됐다.

이번 공급 계약은 사우디아라비아 의료진과 검사 전문가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됐으며, 현지 검사기관에서 바이오니아 핵산추출장비가 글로벌 기업 장비와 견주어 우수한 성능과 결과를 보임에 따라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점유율 확대를 기반으로 중동 지역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바이오니아는 국내 유일한 분자진단 토탈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하반기 핵산추출시약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제2공장 가동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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