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업, 코로나19 정국 속 멈추지 않는 ‘뜨거운 랠리’
6월 둘째주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레고켐바이오 등 21개사 52주 최고가 경신
입력 2020.06.15 06:00 수정 2020.06.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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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뜨거운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6월 둘째주에도 주식시장에서 거침 없는 질주를 이어갔다.


약업닷컴이 상장 바이오기업들의 주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한주 간(6월 8일~12일) 52주 최고가를 경신한 기업이 21개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목요일(11일)에 8개사가 최고가를 찍은 것을 비롯해 금요일(12일) 5개사, 월요일(8일)과 수요일(10일) 3개사, 화요일(9일) 2개사가 장중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주 연중 최고가를 새로 쓴 바이오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레고켐바이오, 엔지켐생명과학, 셀리버리, 제넥신, 안트로젠, 앱클론, 제테마, 리메드, 아미코젠, 테고사이언스, 오스코텍, 펩트론, 코아스템, 옵티팜, 진매트릭스, 인트론바이오, 바이오톡스텍, 유바이오로직스, 아미노로직스 등이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2일 장중 817,0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연이어 신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

셀트리온도 지난 12일 장중 303,5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최근 연이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레고켐바이오는 지난 11일 장중 129,3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엔지켐생명과학은 지난 11일 110,8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셀리버리는 11일 장중 108,800원을 기록하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고, 제넥신은 11일 장중 52주 최고가인 98,500원을 기록했다.

안트로젠은 11일 장중 87,0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고, 앱클론은 10일 장중 76,8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테고사이언스는 9일 장중 33,500원, 오스코텍은 12일 장중 32,450원, 펩트론은 12일 장중 22,850원, 코아스템은 11일 장주 19,750원, 옵티팜은 9일 장중 18,65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또한 진매트릭스는 8일 18,400원, 인트론바이오는 8일 17,900원, 바이오톡스텍은 10일 11,950원, 유바이오로직스는 12일 8,880원, 아미노로직스는 10일 2,750원을 각각 기록하며 52주 최고가를 새롭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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