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택 이화여대 교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회장 선출
“학회 기본 충실, 변화 주도 학회 만들 것”
입력 2020.06.10 07:22 수정 2020.06.1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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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 오구택 교수(사진)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2022년도 회장에 선출됐다.

오구택 교수(1990-1993 서울대 수의과대학 박사)는 조진원 현 회장(연세대)과 2021년도 성노현 회장(서울대) 뒤를 이어 2022년 1월부터 1년 간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구택 교수는 "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을 개인의 희생과 집단지성으로 극복하고 있는 엄중한 현실 속에서 부족한 저에게 학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회를 발전시킨 선배님들 정신을 이어 받아 변화를 주도하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989 창립돼 올해 31주년을 맞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회원 1만 5천여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생명과학 분야 최대 학회로, 매년 가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공식 학회지 'Molecules and Cells'는 JCR 2018 기준 Impact Factor 3.533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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