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약의 날’을 맞아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5년 포스터‧카툰 공모전 시상식을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18일 개최했다.
올해 8월부터 진행된 포스터·카툰 공모전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 피해구제 제도, 마약 안전사용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국민의 시각에서 안전관리 메시지를 담아낸 행사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80편(포스터 38편, 카툰 4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 7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대상은 ‘국민 건강이 길을 잃지 않도록’을 주제로 안전원의 역할을 내비게이터에 비유한 박진영 씨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카툰 부문 이현주 씨의 DUR 주제 창작 스토리와 포스터 부문 유건웅 씨의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경각심 작품이 선정됐다.
한국의약품안전원 손수정 원장은 “국민 참여로 만들어진 창의적이고 따뜻한 시선이 담긴 작품들은 안전한 의약품 사용 인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수상자와 관계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우수상은 DUR 검사대와 관련된 포스터 등 총 4편이 선정돼 안전사용 메시지를 다양한 형태로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포스터와 카툰 부문에서 각각 1점씩 선정됐다.
카툰 부문 ‘별주부전에서 알려주는 DUR(이현주)’은 고전 ‘별주부전’을 재해석해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을 통해 약의 안전한 복용 정보를 표현했고, 포스터 부문 ‘STOP, 멈추지 않으면 삶이 멈춥니다(유건웅)’는 ‘STOP’의 ‘O’를 알약과 금지 표시로 형상화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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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약의 날’을 맞아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5년 포스터‧카툰 공모전 시상식을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18일 개최했다.
올해 8월부터 진행된 포스터·카툰 공모전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 피해구제 제도, 마약 안전사용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국민의 시각에서 안전관리 메시지를 담아낸 행사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80편(포스터 38편, 카툰 4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통해 7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대상은 ‘국민 건강이 길을 잃지 않도록’을 주제로 안전원의 역할을 내비게이터에 비유한 박진영 씨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카툰 부문 이현주 씨의 DUR 주제 창작 스토리와 포스터 부문 유건웅 씨의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경각심 작품이 선정됐다.
한국의약품안전원 손수정 원장은 “국민 참여로 만들어진 창의적이고 따뜻한 시선이 담긴 작품들은 안전한 의약품 사용 인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수상자와 관계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우수상은 DUR 검사대와 관련된 포스터 등 총 4편이 선정돼 안전사용 메시지를 다양한 형태로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포스터와 카툰 부문에서 각각 1점씩 선정됐다.
카툰 부문 ‘별주부전에서 알려주는 DUR(이현주)’은 고전 ‘별주부전’을 재해석해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을 통해 약의 안전한 복용 정보를 표현했고, 포스터 부문 ‘STOP, 멈추지 않으면 삶이 멈춥니다(유건웅)’는 ‘STOP’의 ‘O’를 알약과 금지 표시로 형상화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