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올해 2분기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제조업체 291개사의 기업경영분석을 30일 발표했다.
올해 2분기 보건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증가율은 10.7%로 전분기 대비 6.1%p 상승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제약분야의 매출액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5.5%p 상승한 12.1%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보였으며, 의료기기는 직전분기 대비 18.7%p 큰 폭으로 상승하며 증가율이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했다. 반면 화장품은 전분기 대비 3.5%p 하락한 10.0%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하며 긍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대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21.0%p 상승하며 보건산업 전반의 성장을 주도했으며, 중견기업은 증가 폭이 소폭 확대됐고, 중소기업의 증가율은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됐다.
보건산업 제조업체의 총자산증가율은 0.8%로 전년동기대비 상승하며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됐다.
산업별로는 제약(△0.6 → 0.6%), 의료기기(△0.9 → 0.9%), 화장품(△0.0 → 1.1%) 모두 총자산증가율이 전년동기 대비 소폭 상승하며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됐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1.8 → △0.2%)과 중견기업(0.3 → 1.6%), 중소기업(△0.8 → 0.4%)의 총자산증가율 모두 전년동기 대비 확대됐다.
보건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영업이익률(8.7→ 10.8%)과 매출액세전순이익률(8.1 → 11.3%)은 전년동기 대비 증가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나타냈다.
제약(9.5 → 11.1%), 의료기기(8.3 → 12.5%), 화장품(6.8 → 8.8%) 모두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대비 상승했다.
대기업(20.9 → 24.1%)과 중견기업(6.4 → 8.0%)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상승한 반면, 중소기업(2.3 → 0.4%)은 전년동기 대비 하락했다.
보건산업 제조업체의 부채비율(37.7 → 36.2%)과 차입금의존도(8.9 → 9.3%)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보이며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나타냈다.
제약(41.1 → 39.8%), 의료기기(35.5 → 33.2%), 화장품(28.2 → 26.7%) 모두 전분기 대비 부채비율이 소폭 완화됐다.
대기업(25.9 → 23.6%)과 중견기업(45.6 → 45.2%), 중소기업(45.3 → 42.3%) 모두 부채비율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베일 벗은 에이비엘바이오 비장의 카드㊤ siRNA와 그랩바디-B |
| 2 | 메지온 "희귀소아질환 '신속심사바우처'부활,미국 대통령 최종 승인" |
| 3 | 파킨슨병 권위자 한자리에…“이제는 임상에서 답해야 할 때” |
| 4 | 보로노이,비소세포폐암 환자 'VRN110755' 임상1상 IND 호주 승인 |
| 5 | "염증·혈관·섬유화·세포치료" 신장병 극복 K-바이오 4색 전략 |
| 6 | 베일 벗은 에이비엘바이오 비장의 카드㊦ siRNA가 ‘꿈의 기술’인 이유 |
| 7 | "파킨슨병 정복, 도파민 보충 넘어 질환 조절 패러다임 바뀐다" |
| 8 | 아미코젠, 인도 대리점 Aruni 통해 IEX 레진 첫 상업용 수주 확보 |
| 9 | 케어젠, 신규 전달 기술 '히알루로니다제 펩타이드' 최초 공개 |
| 10 | "약가 깎다 필수의약품 끊길판"…외자 제약사 예속화도 가속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올해 2분기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제조업체 291개사의 기업경영분석을 30일 발표했다.
올해 2분기 보건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증가율은 10.7%로 전분기 대비 6.1%p 상승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제약분야의 매출액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5.5%p 상승한 12.1%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보였으며, 의료기기는 직전분기 대비 18.7%p 큰 폭으로 상승하며 증가율이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했다. 반면 화장품은 전분기 대비 3.5%p 하락한 10.0%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하며 긍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대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21.0%p 상승하며 보건산업 전반의 성장을 주도했으며, 중견기업은 증가 폭이 소폭 확대됐고, 중소기업의 증가율은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됐다.
보건산업 제조업체의 총자산증가율은 0.8%로 전년동기대비 상승하며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됐다.
산업별로는 제약(△0.6 → 0.6%), 의료기기(△0.9 → 0.9%), 화장품(△0.0 → 1.1%) 모두 총자산증가율이 전년동기 대비 소폭 상승하며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됐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1.8 → △0.2%)과 중견기업(0.3 → 1.6%), 중소기업(△0.8 → 0.4%)의 총자산증가율 모두 전년동기 대비 확대됐다.
보건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액영업이익률(8.7→ 10.8%)과 매출액세전순이익률(8.1 → 11.3%)은 전년동기 대비 증가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나타냈다.
제약(9.5 → 11.1%), 의료기기(8.3 → 12.5%), 화장품(6.8 → 8.8%) 모두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대비 상승했다.
대기업(20.9 → 24.1%)과 중견기업(6.4 → 8.0%)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상승한 반면, 중소기업(2.3 → 0.4%)은 전년동기 대비 하락했다.
보건산업 제조업체의 부채비율(37.7 → 36.2%)과 차입금의존도(8.9 → 9.3%)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보이며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나타냈다.
제약(41.1 → 39.8%), 의료기기(35.5 → 33.2%), 화장품(28.2 → 26.7%) 모두 전분기 대비 부채비율이 소폭 완화됐다.
대기업(25.9 → 23.6%)과 중견기업(45.6 → 45.2%), 중소기업(45.3 → 42.3%) 모두 부채비율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