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올해 감염병 발생동향을 반영해 내년 1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과 검역관리지역을 변경·지정하고 내년 1월1일자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은 기존 21개국에서 미국 및 중국 일부 지역을 포함한 19개국으로 변경됐으며, 해당 지역에 체류·경유하는 사람은 ‘검역법’ 제12조의2에 따라 Q-CODE 전자검역(또는 건강상태질문서)을 통해 입국 시 검역관에게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한다.
검역관리지역은 감염병 발생 동향을 반영해 현행 약 157개국에서 159개국으로 조정한다. 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하는 사람은 입국 시 감염병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내년 1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및 검역관리지역은 Q-CODE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전 세계적인 감염병 유행 상황을 신속하게 반영한 위험도 기반의 검역수행과 국제검역환경에 맞는 검역체계를 구축해 여행자 건강정보 제공과 검역소를 통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유데나필' 미국 특허 허가... 폰탄치료제 독점권 강화 |
| 2 | 아리바이오, K-치매 신약 'AR1001' 글로벌 블록버스터 도전 |
| 3 | “왜 미국 중국 아닌, 송도를 바이오 생산 거점으로 택했나” |
| 4 | FDA 실사만큼 중요한 것은 답변서…'15 영업일' 전략 짜야 |
| 5 | 파마리서치,PDRN 피부외용제 ‘리쥬비넥스크림’ 모델 배우 이주빈 발탁 |
| 6 | 파로스아이바이오,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대형 VC 투자 유치 성공 |
| 7 | 화장품 기업 80개사 3분기 매출 평균 918억…전년比 9.5%↑ |
| 8 | 식약처, 항암제 임상시험 참여 기준 대폭 손본다…"환자 접근성 확대" |
| 9 | '베링거인겔하임이 찍은' 에임드바이오, 코스닥 데뷔 성공 |
| 10 | ‘2025년, 항암 분야 이중특이항체의 해’...기술거래 중심축 '우뚝'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올해 감염병 발생동향을 반영해 내년 1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과 검역관리지역을 변경·지정하고 내년 1월1일자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은 기존 21개국에서 미국 및 중국 일부 지역을 포함한 19개국으로 변경됐으며, 해당 지역에 체류·경유하는 사람은 ‘검역법’ 제12조의2에 따라 Q-CODE 전자검역(또는 건강상태질문서)을 통해 입국 시 검역관에게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한다.
검역관리지역은 감염병 발생 동향을 반영해 현행 약 157개국에서 159개국으로 조정한다. 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하는 사람은 입국 시 감염병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내년 1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및 검역관리지역은 Q-CODE 누리집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전 세계적인 감염병 유행 상황을 신속하게 반영한 위험도 기반의 검역수행과 국제검역환경에 맞는 검역체계를 구축해 여행자 건강정보 제공과 검역소를 통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