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에 의약품 전달…14년째 후원
구충제·위장약·해열진통제 등 200만원 상당 필수의약품 지원
2013년부터 매년 사회공헌 이어가…시설 보호 여성 건강관리 지원
입력 2026.09.09 16:5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강남구약사회

강남구약사회가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 시설 보호 여성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지난 2013년 시작한 후원은 올해로 14년째 이어졌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유남, 여약사위원장 윤지영, 약료위원장 김보경)는 9일 서울특별시립 여성보호센터(원장 박상숙)를 찾아 시설 보호 여성들을 위한 필수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강남구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시설에서 실제 필요한 의약품을 사전에 파악해 구충제와 위장약, 해열진통제, 종합감기약, 파스류, 소화제, 연고 등 약 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준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형지 강남구약사회장과 황유남 부회장, 박상숙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센터의 운영 현황과 보호 대상자들의 건강관리 상황을 공유하고, 후원품 전달과 함께 향후 지속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는 무연고 여성 노숙인을 보호하는 전문기관으로, 복지·심리치료·의료 지원을 비롯해 여가 및 자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보호 대상자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강남구약사회는 2013년부터 매년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에 후원을 이어오며 시설 보호 여성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HFpEF 치료, 이제 ‘무엇부터’보다 ‘얼마나 빨리 함께’가 중요
[DI 시리즈] “생산은 DI 아니다?”…제약 데이터 완전성, 공장 안으로 들어간다
프로엠알 김현준 대표 "제약 CSO의 미래, 철저한 증빙과 AI 관리에 달렸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약사·약학]강남구약사회,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에 의약품 전달…14년째 후원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약사·약학]강남구약사회,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에 의약품 전달…14년째 후원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