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활비톤액',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 300만개 돌파
벤포티아민·마그네슘 등 6가지 유효성분 함유…카페인 없는 피로회복제
약국 유통 브랜드 입지 강화…약사·소비자 접점 확대 마케팅 지속
입력 2026.08.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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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활비톤액'. ©조아제약

조아제약은 마시는 피로회복제 '활비톤액'이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활비톤액은 활성형 비타민인 벤포티아민(비타민 B1)과 피리독신(비타민 B6), 글리세로인산 마그네슘 등을 함유한 일반의약품이다. 6가지 유효 성분의 복합 상승 작용으로 피로 회복을 돕고, 액제 형태로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도 복용할 수 있다.

주요 성분인 벤포티아민은 티아민보다 생체 이용률이 8배 높아 각종 피로 회복은 물론 구내염과 근육통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글리세로인산 마그네슘은 산화마그네슘 대비 생체 이용률이 2배 높고 부작용이 적으며, 인체 에너지 생성과 정상적인 신경 전달에 도움을 준다.

활비톤액은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를 이어오며 직장인과 수험생 등 피로 회복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조아제약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약국 유통 채널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약사 커뮤니케이션 및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활비톤액의 누적 판매량 300만 개 돌파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활비톤액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상담실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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