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마비앤에이치는 1분기 매출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한 가운데 생산 효율 개선으로 수익성을 높였다.
콜마비앤에이치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69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1%, 영업이익은 18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글로벌 고객사의 제품군 확장 및 매출 확대, 신규 거래선 확보, 주요 국내 고객사 물량 증가를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매출 구성으로 변화했다.
영업이익은 세종3공장 등 기 증설된 생산설비의 가동률이 상승하며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고 원가 구조가 개선되면서 증가했다. 제품 구성 변화와 운영 효율 개선 효과도 수익성 향상에 영향을 미쳤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원료와 제형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 물량 확대와 신규 해외 대형 거래선 확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생산 효율성 개선과 ODM 경쟁력 강화를 통해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K-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며 주요 고객사 물량 증가와 신규 거래선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건강기능식품 ODM을 기반으로 원료 및 제형 경쟁력을 강화하고 천연물 소재 연구 역량을 고도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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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는 1분기 매출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한 가운데 생산 효율 개선으로 수익성을 높였다.
콜마비앤에이치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69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1%, 영업이익은 18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글로벌 고객사의 제품군 확장 및 매출 확대, 신규 거래선 확보, 주요 국내 고객사 물량 증가를 통해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매출 구성으로 변화했다.
영업이익은 세종3공장 등 기 증설된 생산설비의 가동률이 상승하며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고 원가 구조가 개선되면서 증가했다. 제품 구성 변화와 운영 효율 개선 효과도 수익성 향상에 영향을 미쳤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원료와 제형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 물량 확대와 신규 해외 대형 거래선 확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생산 효율성 개선과 ODM 경쟁력 강화를 통해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K-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며 주요 고객사 물량 증가와 신규 거래선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건강기능식품 ODM을 기반으로 원료 및 제형 경쟁력을 강화하고 천연물 소재 연구 역량을 고도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