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오늘전통협업’ 사업을 통해 제작한 옻칠 아트 피스를 담은 ‘더후 환유 아트 헤리티지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늘전통협업’은 국내 민간 기업과 전통문화 창작자가 함께 전통문화 가치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반영한 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프리즈 뉴욕 아트페어’에 참가한 옻칠 작가 김옥과 협업해 세상에 30점만 제작된 옻칠 트레이를 완성했다.
김옥 작가는 이번 작업에서 궁중 피부과학 화장품 브랜드 ‘더후’의 대표 라인 ‘환유’에서 영감을 받아 옻칠을 층층이 쌓는 ‘Merge’ 기법을 활용했다. 가로 295.66mm, 세로 94.13mm, 높이 7mm 금속 원기둥 형태 트레이에 청동빛 옻칠을 입혔다. 환유 라인의 주요 성분인 산삼이 지닌 생명력과 자연의 기운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한정판 ‘더후 환유 아트 헤리티지 에디션’은 김옥 작가의 옻칠 트레이와 환유 전 제품으로 구성했다. ‘환유고’는 ‘산삼진세노사이드TM’을 함유한 제품으로 굵은 주름, 잔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5가지 노화 징후 케어를 강조한 스킨케어 크림이다. 이 제품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정상 VIP에게 제공되는 공식 선물로 선정됐다.
LG생활건강 더후 관계자는 “브랜드와 전통문화가 만나 브랜드 미감과 예술가의 창의성이 반영된 디자인 상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궁중 예술과 전통문화의 현대적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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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전통협업’은 국내 민간 기업과 전통문화 창작자가 함께 전통문화 가치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반영한 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프리즈 뉴욕 아트페어’에 참가한 옻칠 작가 김옥과 협업해 세상에 30점만 제작된 옻칠 트레이를 완성했다.
김옥 작가는 이번 작업에서 궁중 피부과학 화장품 브랜드 ‘더후’의 대표 라인 ‘환유’에서 영감을 받아 옻칠을 층층이 쌓는 ‘Merge’ 기법을 활용했다. 가로 295.66mm, 세로 94.13mm, 높이 7mm 금속 원기둥 형태 트레이에 청동빛 옻칠을 입혔다. 환유 라인의 주요 성분인 산삼이 지닌 생명력과 자연의 기운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한정판 ‘더후 환유 아트 헤리티지 에디션’은 김옥 작가의 옻칠 트레이와 환유 전 제품으로 구성했다. ‘환유고’는 ‘산삼진세노사이드TM’을 함유한 제품으로 굵은 주름, 잔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5가지 노화 징후 케어를 강조한 스킨케어 크림이다. 이 제품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정상 VIP에게 제공되는 공식 선물로 선정됐다.
LG생활건강 더후 관계자는 “브랜드와 전통문화가 만나 브랜드 미감과 예술가의 창의성이 반영된 디자인 상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궁중 예술과 전통문화의 현대적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