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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종합병원(이하 GH) 간 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간 질환 치료에서 라이넥주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는 GH 및 클리닉 현장에서의 라이넥주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간 질환 환자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은 김승업 교수(세브란스병원)가 맡았으며, 연자는 ▲나선화 과장(필립메디컬센터,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조유리 교수(국립암센터, 소화기내과) ▲박효진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가 참여해 다양한 임상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세부 세션에서 나선화 과장(필립메디컬센터, 소화기내과)이 ‘클리닉에서의 라이넥 IV 중심 간질환 치료 사례’를 발표하며, 외래 진료 환경에서 확인된 간 기능 개선 사례와 임상적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박효진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는 ‘피로 및 비만 환자 대상 라이넥 적용 사례’를 통해 비만약 처방 시 근감소예방 및 피로회복을 위한 정맥주사용법(IVNT) 치료 경과를 소개했다. 이한아 교수(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는 ‘간장용제 병용 시 라이넥을 활용한 AST/ALT 개선 사례’를 발표하며,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선 효과와 임상적 의의를 제시했다. 조유리 교수(국립암센터, 소화기내과)는 ‘세브란스병원 외 17처에서 진행되고 있는 IV3상 진행에 대해 리뷰와 함께 암 관해 이후의 환자에 있어 라이넥주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GH 및 클리닉 간 협력 기반의 임상 네트워크 강화와 간 질환 치료 분야에서 라이넥주 활용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좌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내년 발간 예정인 ‘GH 간 질환 치료 최신 지견’ 책자를 통해 의료진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한정엽 GC녹십자웰빙 IP본부장은 “이번 좌담회는 라이넥주 임상적 근거를 기반으로, 간 질환 치료 영역에서 실제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통해 라이넥주 치료적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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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종합병원(이하 GH) 간 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간 질환 치료에서 라이넥주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는 GH 및 클리닉 현장에서의 라이넥주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간 질환 환자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좌장은 김승업 교수(세브란스병원)가 맡았으며, 연자는 ▲나선화 과장(필립메디컬센터,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조유리 교수(국립암센터, 소화기내과) ▲박효진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가 참여해 다양한 임상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세부 세션에서 나선화 과장(필립메디컬센터, 소화기내과)이 ‘클리닉에서의 라이넥 IV 중심 간질환 치료 사례’를 발표하며, 외래 진료 환경에서 확인된 간 기능 개선 사례와 임상적 적용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박효진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는 ‘피로 및 비만 환자 대상 라이넥 적용 사례’를 통해 비만약 처방 시 근감소예방 및 피로회복을 위한 정맥주사용법(IVNT) 치료 경과를 소개했다. 이한아 교수(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는 ‘간장용제 병용 시 라이넥을 활용한 AST/ALT 개선 사례’를 발표하며,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선 효과와 임상적 의의를 제시했다. 조유리 교수(국립암센터, 소화기내과)는 ‘세브란스병원 외 17처에서 진행되고 있는 IV3상 진행에 대해 리뷰와 함께 암 관해 이후의 환자에 있어 라이넥주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GH 및 클리닉 간 협력 기반의 임상 네트워크 강화와 간 질환 치료 분야에서 라이넥주 활용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좌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내년 발간 예정인 ‘GH 간 질환 치료 최신 지견’ 책자를 통해 의료진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한정엽 GC녹십자웰빙 IP본부장은 “이번 좌담회는 라이넥주 임상적 근거를 기반으로, 간 질환 치료 영역에서 실제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통해 라이넥주 치료적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