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쉬테크놀로지, 모아치과그룹 합병 후 첫 ‘골든옥토버’ 개최
치아복구 솔루션 ‘미니쉬’ 공급 헬스테크 기업
입력 2025.11.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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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골든옥토버’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미니쉬테크놀로지

미니쉬테크놀로지와 한가족이 된 모아치과그룹의 ‘2025 골든옥토버’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미니쉬치과병원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골든옥토버는 모아치과의 진료 이념인 ‘환자 중심 진료’를 되새기고, 전국 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연례행사다.

올해는 미니쉬테크놀로지와 지난 8월 합병 이후 처음으로 열렸으며 모아치과 브랜드 치과는 전국 40여 곳으로 합병 이전과 같다.

이날 행사는 모아치과 30년 운영 노하우와 미니쉬의 기술력, 브랜드의 시너지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아치과그룹 & 미니쉬테크놀로지 합병 기념 초청 강연 및 만찬’으로 진행됐다.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는 이날 ‘미니쉬 현황과 모아가 함께하는 길’ 강연에서 동반자 관계를 강조했다. 

강 대표는 “원장들이 단순한 브랜드 회원이 아니라 브랜드의 주인이자 진정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며 “더 나은 환자 경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영관리시스템(ERP), 고객관리시스템(CRM) 등의 IT 솔루션 개발 현황도 소개했다. 

강 대표는 “IT시스템은 브랜드 지원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AI 기반의 지원 플랫폼 구축을 통해 의료진이 경영 스트레스 없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복구 솔루션인 ‘미니쉬’를 미니쉬 프로바이더에 공급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예방부터 복구, 안티에이징 분야를 총족하는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치과 재료, 장비, IT솔루션 개발 등 최적의 치료를 위한 제반 사업을 전개한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 만족하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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