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김보현, 이하 ‘약본부’)는 지난 27일 법무부 교정본부내 신규 공중보건의 대상으로 ‘교정시설에서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약본부 이주영 단장이 강의를 맡아 △교정시설내 약물 사용의 문제점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기초 △진통제의 이해와 분류 △교정시설에서의 오․남용 우려 약물 △전문의약품 공유/ 거래의 문제점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유사 사례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대해 법무부 관계자는 “공중보건의들이 강의자료를 캡쳐하는 등 강의에 대한 호응이 매우 높았다”며, “교정시설의 특수성이 반영된 의약품 관련 교육이 흔치 않아 좋은 수강 기회를 마련해 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의약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보현 본부장은 “약바로쓰기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첫 번째 교정시설 교육으로 의미가 큰 만큼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물 오남용에 대한 인식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건강을 위해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교육은 지난 7월 법무부 교정본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교정시설내 의약품 오·남용 방지 및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직원과 수용자의 인식개선 필요성에 대한 상호 공감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실시됐다.
약본부는 이번 교육외에도 교정시설내 수용자 및 임부 대상의 홍보 리플릿 제작을 감수하는 등 감수하는 등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법무부와 협력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글로벌 임상 진출 지원 |
| 2 | 불법 CSO, '약가 우대' 날린다… 대법 실형 확정, 제약업계 '초긴장' |
| 3 | K-바이오 소부장 국산화 ‘속도’…현장 적용·기업 연계 확대 |
| 4 | 제약산업, ‘알약’ 넘어 플랫폼으로…조직·사업구조 재편 |
| 5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⑤디앤디파마텍 |
| 6 | [약업분석] 비보존제약, 상반기 매출 274억…2Q 손실폭은 축소 |
| 7 | 국산 CAR-T '림카토' 약평위 넘었다…급여 등재 한발 더 |
| 8 | 약가 인하 ‘내년 4월’로 숨 고르기…급격한 실적 충격은 피했는데... |
| 9 | [약업분석] 제테마, 상반기 매출 361억…2Q 흑자전환으로 수익성 회복 |
| 10 | "중국은 글로벌 딜 38%, 일본은 100억 달러 기업 4곳" K-바이오 해법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김보현, 이하 ‘약본부’)는 지난 27일 법무부 교정본부내 신규 공중보건의 대상으로 ‘교정시설에서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약본부 이주영 단장이 강의를 맡아 △교정시설내 약물 사용의 문제점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기초 △진통제의 이해와 분류 △교정시설에서의 오․남용 우려 약물 △전문의약품 공유/ 거래의 문제점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유사 사례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대해 법무부 관계자는 “공중보건의들이 강의자료를 캡쳐하는 등 강의에 대한 호응이 매우 높았다”며, “교정시설의 특수성이 반영된 의약품 관련 교육이 흔치 않아 좋은 수강 기회를 마련해 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의약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보현 본부장은 “약바로쓰기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첫 번째 교정시설 교육으로 의미가 큰 만큼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물 오남용에 대한 인식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건강을 위해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교육은 지난 7월 법무부 교정본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교정시설내 의약품 오·남용 방지 및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직원과 수용자의 인식개선 필요성에 대한 상호 공감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실시됐다.
약본부는 이번 교육외에도 교정시설내 수용자 및 임부 대상의 홍보 리플릿 제작을 감수하는 등 감수하는 등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법무부와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