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글로벌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을 아우르는 대표 B2B 전시회 CPHI/ bioLIVE/ PMEC/ Hi Korea 2025가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있다.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 및 더 플라츠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시 부스가 13일 현재 100% 마감될 정도로 관련업계 관심을 끌고 있다.
CPHI Korea 개최 10주년을 맞는 올해 전시회는 글로벌 제약 원료 및 장비부터 바이오의약품, 디지털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B2B 플랫폼으로, 전 세계 22개국 417개 업체가 참가하고, 80개국 바이오 1만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제약 원료 및 완제, 바이오, 건강기능성 원료 및 제품, 제약 설비, 실험실 기기, 패키징 등 산업 전반을 포괄하며, 참가업체와 방문객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및 파트너링 기회를 제공한다.
bioLIVE 특별관 신설, 바이오 산업 집중 조명
특히, 올해 신설된 ‘bioLIVE 특별관’에서는 바이오테크, 바이오 의약품, CRO/CDMO, 디지털 헬스케어, 콜드체인 등 바이오 산업의 핵심 기술과 솔루션이 소개되며, 바이오 산업 관련 주요 기관의 전문 세미나가 운영되며, 국내외 스타트업 및 기업들이 참가사로서 다양한 기술과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인 Hi Korea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부스는 조기 마감됐으며,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주관하는 ‘K-Health 컨퍼런스’에서는 기능성 소재, 시장 트렌드, 정책 변화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총 109여 개 컨퍼런스 및 세미나 세션이 진행될 예정으로, 제약·바이오·건강기능식품 산업 핵심 이슈와 미래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미래 기술과 협업의 장: AI, 빅데이터, 엑소좀, 마이크로니들까지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혁신은 올해 컨퍼런스 핵심 주제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가 주최하는 ‘AI@BIO: 혁신의 가속화’ 세션에서는 AI 기반 신약 후보 물질 도출, 효능 및 독성 예측,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임상 시뮬레이션, 생산공정 자동화 사례까지 전방위적인 사례가 공유된다.
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관하는 ‘AI·빅데이터 기반 바이오헬스 정책 포럼’에서는 글로벌 신약개발 동향, AI를 활용한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헬스 산업의 전환 전략이 논의될 예정이다. 엑소좀 산업 현재와 미래(엑소좀산업협의회), 마이크로니들 기반 약물전달 기술(KDRA) 등 세션도 마련돼 차세대 기술의 산업화 전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산업, 정책부터 기술까지 총망라
올해 전시 기간 중에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인포마켓한국㈜에서 공동 주최하는 ‘K-Health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되며,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산업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컨퍼런스는 기능성 원료 연구개발부터 수출 전략, 유통 트렌드, 정책 변화까지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K-건기식 글로벌 진출 전략 허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수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에서는 일본, 미국, 베트남, 태국 등 주요 수출국의 제도 동향과 진출 전략, 아마존 재팬과 티몬의 맞춤형 입점 전략 상담회가 진행되어 참가 기업들의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기능성 원료 글로벌 트렌드 및 인정 전략 컨퍼런스’에서는 기능성 원료의 최신 글로벌 트렌드, 성장 전략 등이 발표되어 기업의 제품 개발 및 인허가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세계 각국 규제 대응 및 수출 전략 세션도 주목
CEP, 글로벌 규제 분석, 중동 진출 전략, 유럽 CMO 연결 전략 등 해외 수출 및 인허가 대응을 위한 실무 세션도 다채롭게 구성됐다. ARA Consultancy, AllCare Group 등 유럽 및 중동 지역 수출 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정보가 제공된다. 이들 세션은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질적인 전략 수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컨퍼런스 사전등록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능성 원료 글로벌 트렌드 및 인정 전략 컨퍼런스’와 ‘기능성 원료 기술 지원 상담회’ 등 일부 프로그램은 8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수 페이지가 오픈된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Hi Korea Title Sponsor인 KSM, Registration Sponsor인 Oceanic Pharmachem, bioLIVE Gold Sponsor인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OX), 그리고 Silver Sponsor인 인천테크노파크와 KCL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 분야 리딩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전체 참가업체 리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CPHI/ bioLIVE/ PMEC/ Hi Korea 2025는 현재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컨퍼런스 및 세미나 프로그램은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상세 확인할 수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HLB그룹, 전년3Q 누적 이자비용 348억·총차입금 5923억 |
| 2 | 코스피 제약바이오 평균 부채비율 79.3%...전년比 감소-코스닥 70.1%, '증가'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3Q 평균 이자비용 · 이자보상배율…전년비 '증가' |
| 4 | 남기엽 사장 "결과로 증명한 파로스아이바이오 AI 신약…라이선스 아웃 본격화" |
| 5 | "동성제약, 단순 인수가 아니다" 태광산업의 '뷰티·바이오' 빅픽처 |
| 6 | 셀루메드, 최대주주 '티디랜드마크조합1호'로 변경 |
| 7 | [스페셜리포트] 큐리오시스, 바이오 자동화 ‘랩오토메이션’ 표준 다시 쓴다 |
| 8 | [2026 R&D①]정부 예산 35조5000억 ‘역대 최대’…"제약바이오에 열리는 기회" |
| 9 | [2026 R&D②]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약바이오에 7458억 쏟아붓는다 |
| 10 | "약국 넘어 펫심(Pet心) 잡는다"… 제2의 캐시카우 노리는 제약업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글로벌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을 아우르는 대표 B2B 전시회 CPHI/ bioLIVE/ PMEC/ Hi Korea 2025가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있다.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 및 더 플라츠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시 부스가 13일 현재 100% 마감될 정도로 관련업계 관심을 끌고 있다.
CPHI Korea 개최 10주년을 맞는 올해 전시회는 글로벌 제약 원료 및 장비부터 바이오의약품, 디지털 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B2B 플랫폼으로, 전 세계 22개국 417개 업체가 참가하고, 80개국 바이오 1만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제약 원료 및 완제, 바이오, 건강기능성 원료 및 제품, 제약 설비, 실험실 기기, 패키징 등 산업 전반을 포괄하며, 참가업체와 방문객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및 파트너링 기회를 제공한다.
bioLIVE 특별관 신설, 바이오 산업 집중 조명
특히, 올해 신설된 ‘bioLIVE 특별관’에서는 바이오테크, 바이오 의약품, CRO/CDMO, 디지털 헬스케어, 콜드체인 등 바이오 산업의 핵심 기술과 솔루션이 소개되며, 바이오 산업 관련 주요 기관의 전문 세미나가 운영되며, 국내외 스타트업 및 기업들이 참가사로서 다양한 기술과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인 Hi Korea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부스는 조기 마감됐으며,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주관하는 ‘K-Health 컨퍼런스’에서는 기능성 소재, 시장 트렌드, 정책 변화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총 109여 개 컨퍼런스 및 세미나 세션이 진행될 예정으로, 제약·바이오·건강기능식품 산업 핵심 이슈와 미래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미래 기술과 협업의 장: AI, 빅데이터, 엑소좀, 마이크로니들까지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혁신은 올해 컨퍼런스 핵심 주제다. 국가독성과학연구소가 주최하는 ‘AI@BIO: 혁신의 가속화’ 세션에서는 AI 기반 신약 후보 물질 도출, 효능 및 독성 예측,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임상 시뮬레이션, 생산공정 자동화 사례까지 전방위적인 사례가 공유된다.
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관하는 ‘AI·빅데이터 기반 바이오헬스 정책 포럼’에서는 글로벌 신약개발 동향, AI를 활용한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헬스 산업의 전환 전략이 논의될 예정이다. 엑소좀 산업 현재와 미래(엑소좀산업협의회), 마이크로니들 기반 약물전달 기술(KDRA) 등 세션도 마련돼 차세대 기술의 산업화 전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산업, 정책부터 기술까지 총망라
올해 전시 기간 중에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와 인포마켓한국㈜에서 공동 주최하는 ‘K-Health 컨퍼런스’가 동시 개최되며,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산업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컨퍼런스는 기능성 원료 연구개발부터 수출 전략, 유통 트렌드, 정책 변화까지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K-건기식 글로벌 진출 전략 허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수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에서는 일본, 미국, 베트남, 태국 등 주요 수출국의 제도 동향과 진출 전략, 아마존 재팬과 티몬의 맞춤형 입점 전략 상담회가 진행되어 참가 기업들의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기능성 원료 글로벌 트렌드 및 인정 전략 컨퍼런스’에서는 기능성 원료의 최신 글로벌 트렌드, 성장 전략 등이 발표되어 기업의 제품 개발 및 인허가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세계 각국 규제 대응 및 수출 전략 세션도 주목
CEP, 글로벌 규제 분석, 중동 진출 전략, 유럽 CMO 연결 전략 등 해외 수출 및 인허가 대응을 위한 실무 세션도 다채롭게 구성됐다. ARA Consultancy, AllCare Group 등 유럽 및 중동 지역 수출 전략에 대한 심도있는 정보가 제공된다. 이들 세션은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질적인 전략 수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컨퍼런스 사전등록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능성 원료 글로벌 트렌드 및 인정 전략 컨퍼런스’와 ‘기능성 원료 기술 지원 상담회’ 등 일부 프로그램은 8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수 페이지가 오픈된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Hi Korea Title Sponsor인 KSM, Registration Sponsor인 Oceanic Pharmachem, bioLIVE Gold Sponsor인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OX), 그리고 Silver Sponsor인 인천테크노파크와 KCL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 분야 리딩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전체 참가업체 리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CPHI/ bioLIVE/ PMEC/ Hi Korea 2025는 현재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컨퍼런스 및 세미나 프로그램은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상세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