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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은 3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2층에서 열린 ‘2025 부산청끌(청년이 끌리는) 기업 발대식’에 참석했다. 특히, 대우제약은 ‘급여가 끌리는 기업’ 부문에 선정,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끌기업’은 부산광역시가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지역 내 청년 인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임금·소득, 고용 안정성, 일·생활 균형(워라밸) 등 청년이 선호하는 주요 고용 요소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대우제약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 청년을 위한 건강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년 인재가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지난 1976년 창립해 부산 향토 제약기업으로 성장한 대우제약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가 실시한 2024년 안과 제약사 처방 현황 조사에서 국내사 처방 실적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부산시와 약 500억 원 규모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신공장 증축을 통해 첨단 BFS 생산라인과 다회용 점안제 설비를 추가 도입할 계획으로 청년층을 포함한 100여명의 신규 인재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청끌기업 선정을 계기로, 부산 지역 청년 인재가 지역에서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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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은 3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2층에서 열린 ‘2025 부산청끌(청년이 끌리는) 기업 발대식’에 참석했다. 특히, 대우제약은 ‘급여가 끌리는 기업’ 부문에 선정,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끌기업’은 부산광역시가 청년의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지역 내 청년 인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임금·소득, 고용 안정성, 일·생활 균형(워라밸) 등 청년이 선호하는 주요 고용 요소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대우제약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 청년을 위한 건강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년 인재가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앞으로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지난 1976년 창립해 부산 향토 제약기업으로 성장한 대우제약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가 실시한 2024년 안과 제약사 처방 현황 조사에서 국내사 처방 실적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부산시와 약 500억 원 규모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신공장 증축을 통해 첨단 BFS 생산라인과 다회용 점안제 설비를 추가 도입할 계획으로 청년층을 포함한 100여명의 신규 인재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청끌기업 선정을 계기로, 부산 지역 청년 인재가 지역에서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