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리, ‘PNT 베르베린 500’ 출시
1일 2정 섭취로 하루 최대 섭취량 500mg 베르베린 섭취- 혈당관리 초점
입력 2025.06.27 10:33 수정 2025.06.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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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건강기능식품 유통전문회사인 어니스트리(대표 복정인, 김상현)가 베르베린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인 'PNT 베르베린 500’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PNT 베르베린 500'은 식물에서 유래한 천연 알칼로이드 성분인 베르베린을 고함량으로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베르베린은 우리 몸 에너지 조절 스위치 역할을 하는 AMPK 효소(AMP-activated protein kinase)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AMPK 효소는 몸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고, 혈당과 지방 대사 균형을 맞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베르베린은  AMPK 활성화를 통해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고 혈당을 낮추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특히, 'PNT 베르베린 500'은 1일 섭취량 기준인 베르베린 500mg을 섭취할 수 있는점이 장점이다. 1일 1회 2정 섭취로 베르베린 500mg을 섭취할 수 있으며, 추출물이 아닌 원재료로 인도 매자나무 열매 베르베린을 함유했다. 또, 국제 인증시설 생산 및 할랄 코셔 인증을 받은 원료를 사용하여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체중, 노화 등 대사 건강을 고려한 원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PNT 베르베린 500'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고함량의 순수 베르베린을 담아낸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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