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AI 헬스케어’ 협업 방안 마련 위한 다부처 협의체 개최
의료 AI 모델 개발 및 현장 활용 가속화 목표
입력 2025.06.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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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난 1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사업추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AI 헬스케어’ 다부처 협업 패키지의 효율적인 추진과 공동의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헬스케어’다부처 협업 패키지는 여러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보건의료에 특화된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고, 개발한 모델이 실제 의료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의 상호운용성을 마련하는 한편, 의료 및 AI 분야 융합인재 양성까지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협업 패키지 주관 기관인 복지부뿐 아니라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및 이번 패키지 사업에 포함된 총 15개 과제의 연구책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각 부처 개별 과제들의 전문성을 존중하면서도 과제 간 유기적인 연결점을 발굴해 최적의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업 추진과정에서 데이터 공유‧활용, 규제 정합성 검토 등 부처간 협력을 통해 ‘AI 헬스케어’분야의 혁신적 성과를 도출하고자 했다.

정부는 ‘AI 헬스케어’ 패키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혁신적인 AI 헬스케어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과제 연구책임자들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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