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는 화장품 사업 성장세가 주춤하면서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하락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1분기 브이티는 100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124억원 대비 10.6%, 전년동기 1018억원 대비 1.3% 각각 역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90억원으로 전기 291억원 대비 0.2%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40억원보다는 21.1% 증가했다. 순이익은 233억원을 기록해 전기 363억원 대비 35.7% 줄었으나 전년동기 184억원보다는 27.1% 늘었다.
상품매출은 공시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5억원을 사용해 전기 3억원 대비 60.7%, 전년동기 1억원 대비 234.5% 증가했다. 연구개발비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0.5%다. 해외 매출 및 수출은 648억원으로 전기 851억원 대비 23.9%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16억원보다는 105.2% 증가했다. 비중은 64.5%로 전년동기 31.0%보다 33.5%p 커졌다.

사업부문별로는 화장품 실적이 가장 좋았다. 1분기 매출은 939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93%를 차지하고 있다. 전기 1049억원 대비 10%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635억원보다는 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93억원으로 전기 288억원 대비 2%, 전년동기 195억원 대비 50% 늘었다. 비중은 전년 81%에서 101%로 커졌다.
라미네이팅 부문의 1분기 매출은 64억원으로 전기 70억원 대비 9%, 전년동기 84억원 대비 24%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6%.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전기 3억원 대비 33%, 전년동기 6억원 대비 65%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1%.
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전기에 이어 1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전년동기 매출은 291억원, 영업이익은 45억원을 기록했다.
기타 사업 부문 매출은 2억원으로 전기 5억원 대비 66%, 전년동기 8억원 대비 78% 각각 급감했다. 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기(-2000만원) 및 전년동기(-6억원)에 이어 적자 상태다.
△ 종속기업 기여도

국내외 9개 종속기업 중 국내 소재 3개사에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
㈜지앰피글로벌은 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던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영업손실 규모는 1억원. 매출도 4000만원에 그쳐 젼년 14억원 대비 97% 역성장했다.
㈜브이티바이오도 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1억원의 영업손실이 났던 전년에 이어 적자다. 매출은 전년 10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737% 성장했다.
㈜브이티에코플랜트도 4000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30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에 이어 적자상태다. 매출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영업이익을 기록한 종속기업은 2개다. ㈜지엠피는 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전년 6억원 대비 67% 역성장했다. 매출도 76억원으로 전년 98억원 대비 23% 감소했다.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거둬들인 기업은 신규사업인 ㈜이엔씨다. 영업이익은18억원, 매출은 224억원을 기록했다.
나머지 5개사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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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는 화장품 사업 성장세가 주춤하면서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하락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올해 1분기 브이티는 100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기 1124억원 대비 10.6%, 전년동기 1018억원 대비 1.3% 각각 역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90억원으로 전기 291억원 대비 0.2%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240억원보다는 21.1% 증가했다. 순이익은 233억원을 기록해 전기 363억원 대비 35.7% 줄었으나 전년동기 184억원보다는 27.1% 늘었다.
상품매출은 공시하지 않았다. 연구개발비는 5억원을 사용해 전기 3억원 대비 60.7%, 전년동기 1억원 대비 234.5% 증가했다. 연구개발비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하 비중)은 0.5%다. 해외 매출 및 수출은 648억원으로 전기 851억원 대비 23.9%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316억원보다는 105.2% 증가했다. 비중은 64.5%로 전년동기 31.0%보다 33.5%p 커졌다.

사업부문별로는 화장품 실적이 가장 좋았다. 1분기 매출은 939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93%를 차지하고 있다. 전기 1049억원 대비 10%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635억원보다는 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93억원으로 전기 288억원 대비 2%, 전년동기 195억원 대비 50% 늘었다. 비중은 전년 81%에서 101%로 커졌다.
라미네이팅 부문의 1분기 매출은 64억원으로 전기 70억원 대비 9%, 전년동기 84억원 대비 24%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6%.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전기 3억원 대비 33%, 전년동기 6억원 대비 65% 각각 감소했다. 비중은 1%.
엔터테인먼트 부문은 전기에 이어 1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전년동기 매출은 291억원, 영업이익은 45억원을 기록했다.
기타 사업 부문 매출은 2억원으로 전기 5억원 대비 66%, 전년동기 8억원 대비 78% 각각 급감했다. 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기(-2000만원) 및 전년동기(-6억원)에 이어 적자 상태다.
△ 종속기업 기여도

국내외 9개 종속기업 중 국내 소재 3개사에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
㈜지앰피글로벌은 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던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영업손실 규모는 1억원. 매출도 4000만원에 그쳐 젼년 14억원 대비 97% 역성장했다.
㈜브이티바이오도 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1억원의 영업손실이 났던 전년에 이어 적자다. 매출은 전년 10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737% 성장했다.
㈜브이티에코플랜트도 4000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30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에 이어 적자상태다. 매출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영업이익을 기록한 종속기업은 2개다. ㈜지엠피는 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전년 6억원 대비 67% 역성장했다. 매출도 76억원으로 전년 98억원 대비 23% 감소했다.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거둬들인 기업은 신규사업인 ㈜이엔씨다. 영업이익은18억원, 매출은 224억원을 기록했다.
나머지 5개사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