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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평균 수출액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22.9%, 코스닥은 +8.1%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3개사 등 총 8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누적 수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평균 누적 수출액은 2422억원, 코스닥 기업의 경우는 340억원으로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수출액 순위 1위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4조4121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셀트리온 2조4230억원 △한미약품 5769억원 △SK바이오팜 5416억원 △GC녹십자 3806억원 △유한양행 3065억원 △대웅제약 2526억원 △동아에스티 1624억원 △SK바이오사이언스 1361억원 △종근당바이오 1202억원 순이다.

수출액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450.6%를 기록한 동화약품이다. 이어 △대원제약(+200.2%) △SK바이오팜(+52.6%) △JW생명과학(+47.0%) △신풍제약(+42.4%) △GC녹십자(+39.5%) △셀트리온(+39.5%) △유한양행(+26.7%) △삼성바이오로직스(+23.2%) △일양약품(+22.5%) 순이다.

수출액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98.9%를 기록한 SK바이오팜으로 나타났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97.0%) △종근당바이오(70.0%) △셀트리온(68.1%) △SK바이오사이언스(50.9%) △한미약품(38.6%) △파미셀(29.1%) △신풍제약(25.7%) △동아에스티(23.3%) △GC녹십자(22.7%) 순이다.

수출액의 전년동기대비 매출 비중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16.5%p를 기록한 동화약품으로 나타났다. 이어 △GC녹십자(+5.9%p) △신풍제약(+5.8%p) △대원제약(+3.3%p) △동성제약(+3.3%p) △일양약품(+3.2%p)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7%p) △대웅제약(+2.3%p) △유한양행(+1.8%p) △JW생명과학(+1.7%p) 순이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수출액 1위 기업은 2399억원을 기록한 에스티팜으로 나타났다. 이어 △휴젤 2252억원 △메디톡스 1406억원 △코오롱생명과학 1325억원 △파마리서치 1304억원 △케어젠 801억원 △동국제약 540억원 △한국비엔씨 531억원 △휴온스 517억원 △바이오플러스 484억원 순이다.

수출액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곳은 +65.4%를 기록한 조아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비씨월드제약(+48.1%) △휴메딕스(+43.5%) △파마리서치(+43.4%) △신일제약(+41.7%) △한국비엔씨(+34.6%) △HK이노엔(+33.6%) △대화제약(+28.1%) △삼천당제약(+28.0%) △휴젤(+27.3%) 순이다.

수출액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97.0%를 기록한 케어젠이다. 이어 △에스티팜(87.6%) △코오롱생명과학(82.1%) △바이오플러스(72.8%) △제테마(65.5%) △이수앱지스(61.7%) △메디톡스(61.5%) △휴젤(60.4%) △한국비엔씨(59.5%) △파마리서치(37.2%) 순이다.

수출액 매출 비중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을 분석한 결과, +10.8%p를 기록한 한국비엔씨가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바이오플러스(+6.9%p) △이수앱지스(+6.3%p) △휴메딕스(+6.1%p) △휴젤(+5.0%p) △조아제약(+4.3%p) △비씨월드제약(+3.5%p) △파마리서치(+2.4%p) △케어젠(+2.0%p) △대화제약(+1.9%p)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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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평균 수출액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22.9%, 코스닥은 +8.1%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코스피 41개사, 코스닥 43개사 등 총 8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누적 수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의 지난해 평균 누적 수출액은 2422억원, 코스닥 기업의 경우는 340억원으로 확인됐다.
<코스피 제약사>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수출액 순위 1위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4조4121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셀트리온 2조4230억원 △한미약품 5769억원 △SK바이오팜 5416억원 △GC녹십자 3806억원 △유한양행 3065억원 △대웅제약 2526억원 △동아에스티 1624억원 △SK바이오사이언스 1361억원 △종근당바이오 1202억원 순이다.

수출액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450.6%를 기록한 동화약품이다. 이어 △대원제약(+200.2%) △SK바이오팜(+52.6%) △JW생명과학(+47.0%) △신풍제약(+42.4%) △GC녹십자(+39.5%) △셀트리온(+39.5%) △유한양행(+26.7%) △삼성바이오로직스(+23.2%) △일양약품(+22.5%) 순이다.

수출액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98.9%를 기록한 SK바이오팜으로 나타났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97.0%) △종근당바이오(70.0%) △셀트리온(68.1%) △SK바이오사이언스(50.9%) △한미약품(38.6%) △파미셀(29.1%) △신풍제약(25.7%) △동아에스티(23.3%) △GC녹십자(22.7%) 순이다.

수출액의 전년동기대비 매출 비중 증가율이 높은 기업은 +16.5%p를 기록한 동화약품으로 나타났다. 이어 △GC녹십자(+5.9%p) △신풍제약(+5.8%p) △대원제약(+3.3%p) △동성제약(+3.3%p) △일양약품(+3.2%p)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2.7%p) △대웅제약(+2.3%p) △유한양행(+1.8%p) △JW생명과학(+1.7%p) 순이다.
<코스닥 제약사>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수출액 1위 기업은 2399억원을 기록한 에스티팜으로 나타났다. 이어 △휴젤 2252억원 △메디톡스 1406억원 △코오롱생명과학 1325억원 △파마리서치 1304억원 △케어젠 801억원 △동국제약 540억원 △한국비엔씨 531억원 △휴온스 517억원 △바이오플러스 484억원 순이다.

수출액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이 가장 높은 곳은 +65.4%를 기록한 조아제약으로 확인됐다. 이어 △비씨월드제약(+48.1%) △휴메딕스(+43.5%) △파마리서치(+43.4%) △신일제약(+41.7%) △한국비엔씨(+34.6%) △HK이노엔(+33.6%) △대화제약(+28.1%) △삼천당제약(+28.0%) △휴젤(+27.3%) 순이다.

수출액의 당기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97.0%를 기록한 케어젠이다. 이어 △에스티팜(87.6%) △코오롱생명과학(82.1%) △바이오플러스(72.8%) △제테마(65.5%) △이수앱지스(61.7%) △메디톡스(61.5%) △휴젤(60.4%) △한국비엔씨(59.5%) △파마리서치(37.2%) 순이다.

수출액 매출 비중의 전년동기대비 증감율을 분석한 결과, +10.8%p를 기록한 한국비엔씨가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바이오플러스(+6.9%p) △이수앱지스(+6.3%p) △휴메딕스(+6.1%p) △휴젤(+5.0%p) △조아제약(+4.3%p) △비씨월드제약(+3.5%p) △파마리서치(+2.4%p) △케어젠(+2.0%p) △대화제약(+1.9%p) 순이다.